자료실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 자료실

부산지역 포교사단, 전법 역량 강화 위한 분야별 연수 개최

전대성

view : 6

IMG 0875-4 복사.jpg

0G3A1117.jpg

0G3A1382.jpg

부산지역 포교사단,

전법 역량 강화 위한 분야별 연수 개최

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단장 박종안)

620일 범어사 선문화관에서

불기2570(2026)년 부산지역단 상반기 분야별 연수를 개최했다.

 

박종안 부산지역단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연수는 팀별 활동 사례 발표를 자료집으로 대체하고,

포교사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자질인 스피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부처님의 위대한 가르침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당당한 언어를 통해 전달될 때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는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

포교국장 해공 스님,

정연숙 포교사단 부단장과

부산지역 포교사 400여 명이 참석해 전법 원력을 새롭게 다졌다.

 

정오 스님은 법문을 통해

"포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꽃피우는 가장 고귀한 수행"이라며

현대인들에게 자비와 지혜를 전하는 포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연수는 포교사의 핵심 역량인

스피치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불교방송(BBS) 1기 아나운서 출신 이현정 강사는

'포교도 결국 스피치다'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며

효과적인 소통과 전달 기법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상반기 동안

계층포교와 사회복지,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법과 봉사에 헌신한 모범 포교사와 우수 활동팀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부산지역 포교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명상 포교와 소통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전법 활동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