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북

단장 인사말

경북지역단 단장
이 희 철

경북지역단 포교사.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불기2562년(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모든 일터(포교현장)와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서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단사무실 개소식. 청량산 화합산행. 맛있는소풍. 고불식행사. 총무원장 취임. 창립 1주년 법회 등 우리지역의 교구본사로 부터 포교활동에 안정성과 성장성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 수고해 준 모든 포교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도는 여러 전망을 할 수는 있겠지만, 사실 올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포교 모든 영역에서 변화가 상시화된 시대라 하겠습니다. 변화의 시기에는 흐름을 직시하고 먼저 준비하는 포교사가 기회를 맞게 됩니다.
작은 성과에 안주하기 보다는 다시 도전을 시작하는 겸손한 자세로 2018년을 맞이 합시다.
빠른 변화의 시대일수록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으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올 한해 우리가 마주한 환경과 함께 도전할 수행(포교)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윤리포교(계.정.혜) 삼학을 기본으로 깨달음의 수행 행복포교(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반야) 육바라밀을 기본으로 수행덕목 가치포교(붓다로 살자) 부처님의 삶을 기본으로 수행 최상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걸어가는 포교(수행)을 주저하지 마시고 실천해 갑시다.
그것이 붓다의 가르침이자. 붓다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함께 힘을 모으고 포교사가 맡은 바 소임(책임)을 완수한다면 더 큰 행복이 따르리라 생각합니다. 2018년 다시 한번 새로운 포교(수행)활동에 도전 합시다.

2018년 새해아침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경북지역단장 (지정) 이희철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