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주

단장 인사말

제주지역단 단장
김 문 홍

 

다사다난 했던 무술년이 저물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주지역단 포교사님들도 한해동안 생업에 바쁘신중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며, 전법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힘 들었던 일, 보람을 느꼈던 일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금강경에 부처님께서는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채운 보시의 공덕보다 사구게 하나라도 다른 사람을 위해 설해 주는 공덕이 더 크다고 하셨습니다.

 

포교사 여러분 !!

제주지역단이 창단된지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일체법이 진실도 없고 거짓도 없다고 하셨으며, 옳은 것에도 집착하지 말고 그른 것에도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제주지역단이 더욱 발전될수 있도록 전 단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소소한 논쟁들은 피하고, 단합된 힘을 발휘 할 때가 되었습니다.

또한 포교원에서 전개하는 신행혁신 운동 “붓다로 살자” 행복수행 일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이웃에도 전개해 나가는 것입니다.

 

“삶을 지혜롭게, 마음을 자비롭게, 세상을 평화롭게” 의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행혁신 운동에 적극 참여 하실 것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며,

지역단원 포교사님들 가정에 부처님 자비 광명이 항상 가득 하시길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불기 2563(2019)년 1월 1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제주지역단장 도법 김문홍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