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충북지역단 운영위원 연수(2026년3월21~22일)
- 이수천 / 2026-03-23 22:49
- [충북] 12시30분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수석부단장 양영미) 사무실 앞 출발하여 증평, 충주를 거쳐 양양 관음성지 낙산사 일주문 앞(4시30분 도착) 조상희 팀장님(증평 호국충용사 군포교2팀)의 홍예문이 보이는 곳에서 낙산사에 대한 포괄적인 문화해설을 듣는다. 흔히 그냥 지나치는 있느지 조차도 모르는 해수관음공중사리탑에서 우요삼잡 탑돌이 인도해 주신 조상희 해설사님께 감사하면서~~~ 7관음상과 뒷편에 1,500존 관음상이 모셔져있는 보타전에 가서 참배 여러 도반들과 함께하니 훨씬 더 관세음보살의 자비가 느껴진다. 보타전을 나오니 옆 언덕에 온통 1,500 관음상이 복수초로 나타나 있었다. 홍련암 가는 길 의상대 앞에서 동해바다 바람에 번뇌 날리기를 ‘잘 했다’ 합장하고 사바하~~~ 홍련암 파랑새를 보셨으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늘상 분비던 홍련암만 보다가 저녁 나절의 한적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자유를 느끼는 기분이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민박에서 하루밤을 지내고,구름 많음에 일출은 못보았지만 아침 식사 후 제3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전 날 열띤 난상토론이 집결되는 회의로 팀활동 결과 보고 및 공유 체계 구축 방안. 조직 내 정보 공유 활성화의 팀 간 협력 및 홍보 효과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모두 인정하였다. 테라로사 빵공장으로 이동하여 갓 구운 빵과 커피를 마셔줘야 연수 더블어 야유회 1석2조의 효과라 생각 이런 곳이 젊음만의 특권일 수는 없다. 뒤로 돌아 모두 하트 날리기~~ 멀리 관객들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느끼며,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도반 그리고 포교사~~~ 아직 피지못한 담쟁이를 우리의 포교 열기로 기필코 피워내리!! 우리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 운영위원!!! 동해 바닷가에 있는 작은 절 감추사로 이동 청주 용화사 기도스님이셨던 비구니 스님의 인연으로, 절에서 주는 차 한잔을 들고 파도소리 바람소리 정다운 바닷가 바위에 올라 각자 나름대로의 명상 시간. 맨발로 용왕님을 친견하는 것도 명상이라지요? 전 날 나왔던 집으로 향하는 길. 미인 폭포가 보이는 고개 정상 정자에서 회향도 여법하게~~~ 인연 중의 인연으로 만남 충북지역단 운영위원님들의 봉사로 포교사의 위상과 팀 활동의 발전을 위하여 다함께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충북지역단 발전을 기원하며 1박2일 행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한다.
지역단 운영위원(팀장)연수
- 정재호 / 2026-03-23 12:01
- [인천경기] 운영위원(팀장)연수 일자 : 26년3월21일 21일(토) 13:00 장소: 지역단 법당 참석자: 지역단 운영위원 연수 내용 1. 윤창원교수 - 조계종 포교사단 참여와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 진행 2. 도향 김종만 수석부단장 - 포교사단의 이해 3. 혜명 남현정 부단장 - 팀장의 역할과 자세 4. 원공 윤효중 포교사 - 불교적 조직관리와 포교 리더십 그리고 식전 행사로 정진경, 주숙자(서울단)포교사의 찬불가 연주가 있었습니다.
불기 2570년 3월22일 북부총괄1팀 사찰문화해설팀 1분기 정기법회
- 최혜경 / 2026-03-23 11:11
- [광주전남] 1부: 정기 법회] 사시예불 2부: 백학포럼 회의 백양사 쌍계루 “흰 양이 내려와 설법을 들으니 바위 골짝마다 서린 안개 신령스럽네. 본래 내 마음이 곧 부처의 자리거늘 어디서 다시 참사람을 찾으려 하는가." 백양사라는 이름의 유래(흰 양이 스님의 설법을 들었다는 전설)와 백양사의 핵심 가르침인 '참사람'의 정신을 담았습니다. [백학포럼 정기 법회 26년 병오년 슬로건] "참여로 꽃피는 백학포럼, 함께 걷는 포교의 길” ( 고불총림의 지혜를 전하는 참사람들의 발걸음)입니다. -회의 순서- *개회 및 삼귀의: 사시예불 법회 *수행 (입정): 3분간의 선명상 (고불총림의 법향기 기운 느끼기) *팀장 인사말: 1분기 활동 목표 공유 및 포교사의 사명 고취활동 보고 *지난해 성과 .. 전팀장 진공포교사 노고 함께 찬탄 *팀별 토론: 관람객들에게 백양사의 역사를 더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방안 논의 팀원 의견 ..적극 독려, 칭찬, 건의사항, 의문 사항 등 -회의내용- ** 2026년도 주요 포교사업.. 신년 운영 계획서에 보고 • 사찰문화 해설: 3월부터 주말 위주로 백양사(2인 1조), 원효사, 증심사 등 해설 활동 전개. • 헬로붓다 골든벨: 6월 중 고불총림 백양사에서 제18교구 본·말사 불교대학생 및 가족 대상 템플스테이 및 퀴즈 대회 개최.(미정 설명). • 포교 콘텐츠 개발: 친근한 불교 이미지 구축을 위한 ‘불교 캐릭터’ 제작 및 포교 활용. *30기 포교사 3분 각림포교사,운문행,청보리 3분 사찰해설사 합격. *4월부터 백양사 문화강좌 .. 성명스님 설명. *4월부터 법고반 추진…법고반 회원 모집..사찰해설 같이 함 *백양사 박물관등 약600억 예산 확정 백제불교 진행 *백양사 9월 팔제계 아직 미확정 4/15일 회의후 결정 2. 분기별 정기법회 일정 원칙적으로 매 분기 세 번째 토요일에 봉행하며, 상세 일시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1분기 :2026.03.21. 백양사 대웅전. 정기법회 2분기 :2026.06.20. 빛고을 포교원. 정기법회 3분기 :2026.09.19. 무등산 원효사. 정기법회 4분기 :2026.11.21. 무등산 증심사. 정기법회 *공양: 백양사 사찰음식 공양간 정식으로 정갈한 나눔. *차담 (포럼 화합의 시간): 팀원 간의 친목 도모 .~안양국. *현장 세미나: '백양사의 건축과 고불매의 상징성' 내용: 백양사 대웅전, 쌍계루, 그리고 천연기념물인 '고불매'를 직접 순례하며 해설. ????고불매 (천연기념물 제486호) "수행자의 절개를 닮은 홍매화" • 역사와 상징: 1700년경 스님들이 서쪽 뜰에 심었던 매화 중 하나로, 1947년 백양사 만암스님께서 호남에 '고불총림'이라는 종합수행도량을 결성되면서 '고불매'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백양사의 고불매는 단순한 나무가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수행자'로 대우 받습니다. (해설) * 색과 향: 분홍빛이 도는 홍매화로, 그 향기가 워낙 강해 백양사 경내를 가득 채웁니다. 이는 포교사의 '법향'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 참여의 의미: 고불매가 매년 척박한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우듯, 우리 백학포럼 회원 한 분 한 분이 '참여'라는 꽃을 피울 때 비로소 백양사의 진정한 봄(포교의 결실)이 온다고 생각 한번 해봅니다. ???? 쌍계루 "마음을 비추는 맑은 거울" 백양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자, 수많은 문인들이 시를 남긴 곳입니다. • 구조적 특징: 백암산 학바위(백학봉)를 배경으로 계곡물이 모여드는 곳에 세워진 누각입니다. (해설) • 반영: 연못에 비친 쌍계루와 백학봉의 모습은 '참된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과 같습니다. • 포교사의 역할: 쌍계루는 두 줄기 계곡물이 만나는 곳에 자리합니다. 이는 '전통의 지혜'와 '대중의 삶'이 만나는 접점입니다. 우리 해설팀이 그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의 비유: "연못에 비친 누각이 아름다운 이유는 물이 맑고 고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음을 모을 때, 백학포럼이라는 맑은 물 위에 부처님의 법이 온전히 비칠 것입니다." * 맺음말 존경하는 백학포럼 도반 여러분, 올해 우리의 화두는 '참여'입니다. 저 고불매가 해마다 잊지 않고 꽃을 피워 세상을 향기롭게 하듯, 그리고 쌍계루 아래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러 들어오듯, 우리 포교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모일 때 백학포럼의 해설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제31기 오리엔테이션
- 최혜경 / 2026-03-16 15:48
- [광주전남] 일시: 2026.3.15(일) 오후2시~5시 장소: 광주전남지역단 사무국3층 그린담마홀 제31기 오리엔테이션으로 향후 지역연수 및 포교사단의 이해와 종단관교육을 하였습니다.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2026년 3월 7일)
- 이학구 / 2026-03-11 12:37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3월 7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은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공연장에서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과 전국 13개 지역단장, 450여 대의원들이 참석하여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스님을 모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장에서 식전행사가 진행되는 시간 조계사 설법전에서는 전직 포교사단 임원들의 모임인 수메다회가 열려 원로로서 포교사단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으며 회의 후 본식이 열리는 행사장으로 향했다. 식전행사는 서울지역 음성문화예술팀의 합창, 오카리나 합주, 이준형 포교사가 독창을 열창하여 행사를 기다리는 포교사들과 함께 어우러졌다. 식전행사 후 포교사단 박종안 부단장의 사회로 대의원 총회를 시작하여 의장의 성원보고와 인사말씀 후 신학균, 안수빈 감사의 포교사단 감사보고를 듣고 여러 현안을 토의 했다. 본식은 내빈으로 모신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스님의 입장으로 시작했으며 포교사단기와 단장단 입장, 삼귀의, 반야심경, 총무원장스님 치사(포교부장스님 대독), 총무원장상 시상, 5분선명상, 포교사의 노래,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초대단장 인사말, 26주년 포상식, 발전기금 전달식, 축가,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치사를 통해 포교사의 날을 맞은 포교사들에게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계시는 포교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포교는 단순히 불자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보살행 입니다. 포교사는 부처님 법을 전하는 사람이기에 끊임없는 자기의 수행과 공부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밝히는 정진 위에서 이루어지는 포교만이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가는 보살의 원력으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며 포교사 여러분이 한국불교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가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포교 현장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며 치사의 말씀을 주시고 포교부장 정무스님이 대독했다. 이어진 총무원장상 시상에서는 광주전남지역단 윤중근 포교사와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으며, 뒤이어 강의수 포교사단장은 단상에 올라 “포교사단 26년의 발자취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의 최전선을 지켜온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전국 4677명의 단원이 13개 지역단 327개의 팀으로 결집, 신행지도분야, 문화예술분야 등 총 18개 분야의 전문영역에서 활동하며 종단 포교의 최전방을 지키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포교사단이 존재합니다.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사부대중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며 기념사를 전했다. 이어서 초대 단장을 역임 한 김기병 전 단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무대 아래에서 금일봉을 포교사단에 전달했다. 이어진 포교사단장상 시상식에서는 개인 20명, 팀 11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 후 12, 13대 단장을 역임한 김영석 전 단장이 명상포교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지원금으로 사용될 상금 오백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으며, 축하공연으로 서울지역단 직영총괄 음성문화예술팀의 합창 공연이 진행됐다. 사홍서원과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치고 지역단별 단체 사진촬영을 한 후 해산 했다. 이번 행사에도 서울지역단 포교사들이 무대 위, 아래 관리 및 점명 등 행사 종료 까지 봉사에 임했다.
불기2570년3월7일 포교사단 출범26주년및 제13회 포교사의날 기념법회
- 홍보위원 복덕화 황태선 / 2026-03-10 23:37
- [경북] ●일시:2026년3월7일(토)13:00 ●장소: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지하2층) ●참석자:전.현단장.수단부단장.부단장3분.6개총괄팀장.각팀장.포상수상자 총31명 참석 ●조계종 포교사단 출범 26주년과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아 공로를 치하하고 전법의 원력을 다지는 기념법회는 삼귀의ㆍ한글반야심경ㆍ5분 선명상으로 법회가 봉행되었다. ●포상식에서 총무원장상 개인상은 광주전남지역단 자안 윤중근님과 총무원장상 팀상은 제주지역단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수상하셨다. ●포교사단장상 31명 수상자중 경북지역단에서는 16교구총괄팀 청봉 박지호님과 서부총괄팀 법성 육청수님이 수상하셨다. ●총무원장 진우스님 치사는 포교부장 정무스님께서 대독하셨다. (포교는 단순히 불자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통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의 평안을 전하는 보살행입니다.말로하는 포교 이전에 삶으로 보여주는 수행이 먼저이며 이해와공감,나눔과 실천이 곧 살아있는 전법이 됩니다.) 제14대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은 기념사에서 (불교문화해설사.명상상담사.불교의례교육 등 핵심 교육사업을 더욱 공고히 해 포교사 개개인의 역량이 곧 종단의 경쟁력이 될 수있는 안정된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하셨다. 김영석 전 포교사단장님은 명상 포교 활성화를 위해 발전기금 5백만원을 전달하며 포교사들의 정진을 격려했다. 김기병 초대 포교사단장님은(공존공영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야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지구의 가르침이라고 믿습니다.)하셨다. 제14대 포교사단은포교사 활동을 신나고 고급스럽게'라는 슬로건 아래 명상과 전문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포교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지역단별 기념촬영을 하고 행사가 끝났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 김경숙(여시행) / 2026-03-10 10:10
- [울산]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일시:불기2570년3월7일(토)14시 ※장소: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참석자:김미숙단장님 외 17명 김미숙(고경주) 단장님 외 17명의 운영위원은 지난3월7일(토) 14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에 참석하여 대의원총회와 시상식을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버스가 출발하며 김미숙(고경주) 단장님과 정연숙(연화행) 고문님이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버스 출발 전 여러분들께서 간식을 나누는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버스 안에서 오갑심(고우혜) 총괄팀장님의 집전으로 예불이 진행되었고 김명하(덕우경) 수보리팀 총무님이 보조해 주셨습니다. □조계사 앞 마당에 도착했습니다. 상쾌한 서울바람을 마시며 마음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오후1시부터 시작되는 4개의 식전행사 축하공연이 전국 지역단에서 서울까지 달려 온 모든 포교사들에게 달콤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리고 2025년 사업결산보고와 감사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포교사의날 기념법회를 축하하기 위해 조계종 포교부장스님(정무스님)과 포교국장스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지역단장님들이 입장한 가운데 강의수 포교사단 단장님이 단기를 포교부장스님께 드렸고 스님께서는 높이 들고 힘차게 휘날렸습니다. □총무원장스님 치사를 정무스님께서 대독하셨습니다. □각 지역단의 소개 중 우리 단장님께서 일어나 대중에게 인사를 하셨습니다. □전국13개 지역단을 운영하시는 14대 단장님들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포교사의 날에 꽃이라 할수있는 시상식에서 서영순(보리행)(청보리팀)님이 사단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군포교 문수팀도 사단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이영애(해인성) 팀장님) □사홍서원을 끝으로 오늘 총회와 법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울산지역단 기념 촬영 □아쉬움을 뒤로하고 조계사 도량에서 마지막 촬영을 하였습니다. ♤며칠 전부터 행사 준비를 하시고 본 행사 참석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나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행사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안락과 이익을 위해서 하라'. '두 사람이 함께 가지 말고 혼자서 가라'고 하신 부처님의 전도선언을 한번 더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처님 일을 하는 자랑스런 포교사입니다.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 법회 및 정기 대의원 총회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10 06:08
- [대전충남] 2026.3. 7.(토)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종 총무원 부속건물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부 행사로 정기대의원총회가 진행되었고 2부 행사로 기념 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개회선언에 이어 포교사 본단 깃발 입장이 있었으며 단기를 포교부장 정무스님께 전달하였고 정무스님께서는 깃발을 힘차게 흔드시며 포교사단 법회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삼귀의, 반야심경, 5분 선명상, 포교사의 노래에 이어 내빈소개와 포교사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으며 희재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의 기념사에 이어 포교사단 초대단장을 역임하신 김기병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가진 포교사단 설립26주년 기념 포상식이 있었고 영예의 총무원장상은 개인은 광주전남지역단, 팀은 그간 한번도 총무원장상 수상의 단 한번의 기회도 없었던 제주지역단에 돌아갔습니다. 우리 대전세종충남지역단은 포교사단상을 수상하며 개인은 대전총괄팀 지원봉사팀 혜명 김명식 포교사가 수상하였고 팀은 서부총괄팀 지역봉사1팀(팀장 공덕운 정옥남)이 수상하였습니다. 이어 포교사단 범일 김영석 前 사단장께서 선(禪)명상 관련하여 제 14대 포교사단 앞으로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탁하며 향후 불교전파의 활성화 방안 중 하나인 명상을 통한 마음수양이라는 화두에 보태고자 하여 참석한 포교사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후 사홍선원과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고 각 지역단 별로 단체사진을 찍은후 각각 헤어졌습니다. 우리 지역단은 돌아오는 길에 천안에 들러 동부총괄팀에서 준비한 맛있는 저녁공양을 함께 나누었고 동부총괄팀(팀장 진여정 정효숙)에서 특별히 저녁자리를 마련한 것에 감사와 박수를 드렸습니다.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신 덕문 정원희 단장님을 비롯하여 백산자 윤나겸, 정수 최종대 前 단장님 외 부단장님 등 많은 포교사님들께 너무나 수고 많으셨다는 박수와 감사를 올립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모든 사항을 체크하시고 지원하신 법성 오영근 사무국장님, 연향심 김금순 간사님, 대전총괄팀 석향 이계영 총괄팀장님, 대전총괄팀 성덕행 윤연홍 총무님, 동부총괄팀 진여정 정효숙 총괄팀장님, 함월 김영택 총무님 외 너무나 많은분들의 지원과 봉사가 있으셨습니다. 모두 모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지금 공덕만으로도 성불하시길 합장 기도올리며 저희들 지역단 모든 포교사님들께도 불보살님의 무량가피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 염원올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식전공연 행사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10 06:02
- [대전충남] 2026.3. 7(토)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가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부속건물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식전 문화공연 행사로 정진경(인천경기지역단 포교사) 주숙자(서울지역단 포교사) 포교사님의 오카리나 연주(Mather of Mine과 사랑하는 그대에게)와 우리 지역단에서 포교사로 활동하시면서 서울지역단 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시는 이준영 포교사님의 지휘아래 합창곡 모란동백과 이준영 포교사님의 단독 2곡(우리끼리 외) 노래공연으로 대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이어서 2026 포교사단 정기대의원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희재 강의수 사단장 주재하에 진행된 대의원 대회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대념처경 서문 독송 후 2026년 사업보고, 사업계획 보고후 심의안건으로 2025년 사업결산 승인과 포교사단 입주건몰(우리함께빌딩) 매각건 집행부 위임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 류재창 / 2026-03-09 19:45
- [서울] 불기 2570(2026)년 3월 7일 오후 1시, 포교사단(단장 강의수)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무원 포교부장 정무 스님, 포교국장 도진 스님을 비롯해 포교사단 임원진과 각 지역단장, 대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과 포교사단, 마음챙김행복개발원 정기대의원총회에 이어 기념식 순서로 진행됐다. 대의원총회에서는 출가자 감소와 고령화, 신도 조직 참여 저조 등 포교 환경을 진단하고 수행 대중화와 신도 조직 재구조화 등 향후 포교 방향을 논의했다. 기념법회에서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포교부장 정무 스님이 대독한 치사를 통해 "포교는 불자를 늘리는 일을 넘어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과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일"이라며 수행과 전법의 실천을 당부했다. 강의수 단장은 "포교사단은 현재 4,677명의 단원이 13개 지역단 327개 팀으로 활동하며 종단 포교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광주전남지역단 윤중근 포교사가 총무원장 개인상을, 제주지역단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과 팀 부문 다수의 포교사가 포교사단장 상을 받았다. 또한 김영석 전 단장은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포교 활성화를 기원했다. 행사 진행을 위해 서울지역단 임원진은 행사 준비와 각 지역단 점명, 시상식 안내, 차담 봉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포교사단 출범26주년및 제13회 포교사의날 기념법회
- 강해인 / 2026-03-09 14:36
- [경남] 일 시 : 불기2570(2026). 3.7(토요일) 13 : 00 장 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지하2층)
2026년 제3차 운영위원회 개최 (포교사단 창립 제26주년 및 제13차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참가 버스)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8 14:55
- [대전충남] 일시 : 2026. 3. 7 (토) 장소 :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 법회 및 대의원대회 참석차 가는 버스안 안건 및 공지, 보고사항 - 상정안건 제1안 : 제31회 포교사고시 1차 필기합격자 대상 지역단 연수 계획의 건 제2안 : 포교활동팀 변경 및 포교사 자격변경 - 공지 및 보고사항 2026년 제2차 포교사단 임원회의 주요내용 전달 조계종 제6교구본사(마곡사) 주관 방생대법회 참가 요청의 건 (2026. 3.28. 안산 곡교천 일대, 대전세종지역단 포교사 참석 요청 - 현장 진행요원)
제14대 서울지역단 운영위원 연수 실시
- 류재창 / 2026-03-05 21:28
- [서울] 불기 2570(2026)년 2월 28일 오후 2시, 서울지역단(단장 유유재)은 장충동 (사)우리는 선우 법당에서 제14대 운영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운영위원 연수는 총무원 포교국장 도진 스님을 모시고 유유재(대신) 단장을 비롯하여 이원굉(경담), 이동엽(법연) 감사와 안복숙(보리원) 수석 부단장, 김완빈(도법), 이진옥(성도원), 신미자(법륜행) 부단장 등 임원진과 각 총괄팀장 및 소속 팀장 등 운영위원 44명 중 43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삼귀의, 우리말 반야심경에 이어 연수일정 안내, 총괄팀장 임명장 수여, 지역단장 인사말, 포교국장 스님 법문, 지역단 및 포교사단 중점 추진사항 소개, 팀장 역할 안내, 팀장 소개 및 인사, 공지사항 및 사홍서원 순서로 진행됐다. 포교국장 도진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법의 근본이 "우주의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인드라망에서 승가의 생활과 불교 환난시대의 상황을 언급하면서 포교사들이 포교 현장에서 전법하기가 어려운 실정인데 편향되지 않게 범우주적 사고로 시대적 요구에 적응하는 포교사들의 역량 재정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유재(대신)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14대 팀장의 소임을 맡은 여러분은 팀의 리더이자 팀의 대표자이며 지역단의 핵심 멤버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키맨(Key Man)이다. 오늘의 연수 목적은 팀장의 역할이 무엇인가 재조명 해 보고, 팀장들간 친교의 시간을 통해 화합하고 단합하는 서울지역단이 도도록 하는데 있다"고 강조하고 " 팀장의 위상을 제고하고 팀장들간의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완빈(도법) 부단장은 "팀장의 역할"에 관한 주제 강의가 있었다. 운영위원 연수가 끝나고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병오년 태화강정월대보름 방생법회 활동
- 김경숙 / 2026-03-04 18:47
- [울산] ♤태화강 정월대보름방생법회 활동♤ °일시:불기2570년3월3일14시~ °장소:태화강 국가정원 둔치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울산지역단 김미숙 단장님을 비롯한 51명의 포교사는 정월대보름(3월3일)에 태화강 국가정원 둔치에서, 울산불교조계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태화강방생법회'에 동참하여 법회와 방생 행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미숙 단장님, 장만욱 부단장님과 박정숙님이 육법공양을 정성껏 올렸고, 정연숙 전단장님을 비롯하여 10여명이 연합합창단 소속으로 아름다운 음성공양을 올렸으며, 방생지 앞 불단을 차리고 공양물을 진설하는데 큰 힘을 써 주셨고, 방생불자에게 향공양 지도와 방생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불자들의 안전지도에도 우리 포교사님들이 매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평일임에도 참석해주신 대단하신 51명 포교사님들 ♧방생법회 활동은 점명으로 시작. 출석 체크하시는 최재연 수석부단장님 ♧육법공양 중 쌀 공양을 올리신 김미숙 단장님, 장만욱 부단장님 ♧육법공양 중 초공양 올리신 박정숙님 ♧불보살님을 감동시킨 아름다운 연합합창 음성공양 올리신 정연숙 전단장님, 이길원님과 10여명의 포교사님들 ♧방생지 앞 불단차리고 공양물 진설에 힘쓰신 이영수 전수석부단장님과 여러분들 ♧세찬 바람 속에서 향공양 올리는 불자들께 향불을 켜드린 한찬욱,이영애,김현주, 전인숙,강현옥님등 여러분들 ♧방생하기 위해 모인 불자들의 안전 지도를 해주신 이춘훈 부단장님, 박순모 감사님, 남승진 총괄팀장님, 조원석님 등 그외 많은 분들 ♧그외 태화강방생법회 풍경♧ ♤행사장 땅바닥은 빗물로 인해 축축하고 강바람도 제법 세차서 손이 시리고 모자가 벗겨지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동참하셔서 포교사로서 소임을 다하신 우리 포교사님들, 정말 멋집니다.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핫팩보시로 추위 속에서 따뜻한 난로가 되어주신 수보리팀 조경숙님과 생수보시로 목마름을 해결해주신 보현팀 조지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심부름꾼인 저희들이 오늘 한 활동으로, 한명의 불자라도 더 부처님께 가까와지기를 서원합니다_()_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보문고 장학증서 수여 및 영평사불교대학 11회 졸업식 참가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2 19:29
- [대전충남] 2025.2.28.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덕문 정원희 단장님과 법성 오영근 사무국장께서는 보문고등학교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여 1학년 방재석군과 2학년 박준희군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대전세종충남지역단은 매년 대전 유일의 불교고등학교인 보문고등학교 학생 2명을 선발하여 예산으로 장학금을 수년째 지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문고등학교 법당은 지난해 새롭게 단장되어 잘 꾸며져 있으며 특히 부처님 진신사리도 봉안되어 학교 내 법당이지만 사찰 법당 못지않게 장엄하게 불보살님이 모셔져 있습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세종시 장군면 소재 영평사에서 진행된 영평사불교대학 제 11기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영평사 주지스님이시자 영평불교대학 학장님이신 환성스님께서는 졸업식 축사에서 '불교는 끊임없이 공부하여 마음지혜를 쌓고, 이를 실천으로 행하는 보시가 무엇보다 중요함' 을 강조하셨습니다. 영평사불교대학 졸업생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력과 공부에 깊은 찬탄을 드리며 앞으로도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부처님 제자로서의 역할에 매진하여 주실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날 졸업생 중 혜정심 신명숙님이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단장 표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