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산

단장 인사말

부산지역단 단장
정 분 남

포교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분 한분 귀하신 분들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지만 먼저 지면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불기 2562년 무술년은 황금 개띠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의⋅식⋅주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돈 많이 벌고 부자되세요. 또한 개는 충실함이 상징이라고 하지요?

무술년 새해에는 포교사 여러분께서 저와 함께 포교사단에 충실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새해에 떠오르는 생명의 불꽃처럼 뜨거운 찬란한 태양을 보며 저 밝고 따뜻하며 멋진 기운이 우리 포교사단 부산지역단 포교사 여러분의 온 가정에 두루두루 가득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존경하는 부산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저는 부산지역단 단장으로서 덕망 높으신 여러분 앞에 무거운 책임감과 중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지역단의 포교사님들이 가지고 계시는 한분 한분의 역량과 지혜와 자비의 원력으로 포교원의 종책인 “붓다로 살자”라는 슬로건의 테두리 안에서 초점을 맞추어 신뢰받고 존중받는 부산지역단이 정립되어야 되겠습니다.
자연과 사람을 따뜻하게 맞이하여 평등하고 정의롭게 함께 행복한 불국토 건설에 앞장서 봅시다.

불기 2562년 1월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 단장 자재천 정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