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산

단장 인사말

 부산지역단 단장
정 분 남

부산지역단 신년사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산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취임한지 일 년이 지난 오늘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특히 황금돼지 해라고 하는데 모두 부자 되시고 무조건 건강하십시오.

 

존경하는 부산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포교사단 슬로건에 따라 우리 포교사들은 각계각층에서 불법홍포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도반이자 선지식은 바로 포교사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목표를 가지게 되는데 첫째, 초심을 잃지 않고 첫 마음을 간직하고 둘째, 이 세상에 공짜가 없고 인과응보의 법칙을 철저히 믿어야 되고 셋째,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정적인 신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살자라는 자신만의 벤치마킹을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반드시 잘 이루어지도록 긍정적인 힘으로 부지런히 정진하는 것이 부처님의 진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일 년 동안 소통과 화합을 위해 부산지역단의 혁신적인 사업으로 「교구본사 성지순례」를 실시함으로써 공동체의 구성원과 소통과 화합은 물론이고 회관건립 기금에도 적지 않은 금액을 저축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0월 제11교구본사 불국사 성지순례 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실내 체육관에서 실시한 부산지역단의 단합대회에서 이미 부산지역단은 하나된 마음으로 단합된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부산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기해년 황금 돼지해에 복 많이 짓고 복 많이 받는 부산지역단이 되도록 부지런히 정진합시다. 여러분 가정에 불은이 충만하고 부처님의 품안에서 따뜻한 가정되시길 두손모아 합장 발원 올립니다.

 

불기 2563년 1월 좋은 날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 단장 자재천 정 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