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지사항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2026년 3월 7일)
- 이학구 / 2026-03-11 12:37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3월 7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은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공연장에서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과 전국 13개 지역단장, 450여 대의원들이 참석하여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스님을 모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장에서 식전행사가 진행되는 시간 조계사 설법전에서는 전직 포교사단 임원들의 모임인 수메다회가 열려 원로로서 포교사단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으며 회의 후 본식이 열리는 행사장으로 향했다. 식전행사는 서울지역 음성문화예술팀의 합창, 오카리나 합주, 이준형 포교사가 독창을 열창하여 행사를 기다리는 포교사들과 함께 어우러졌다. 식전행사 후 포교사단 박종안 부단장의 사회로 대의원 총회를 시작하여 의장의 성원보고와 인사말씀 후 신학균, 안수빈 감사의 포교사단 감사보고를 듣고 여러 현안을 토의 했다. 본식은 내빈으로 모신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스님의 입장으로 시작했으며 포교사단기와 단장단 입장, 삼귀의, 반야심경, 총무원장스님 치사(포교부장스님 대독), 총무원장상 시상, 5분선명상, 포교사의 노래,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초대단장 인사말, 26주년 포상식, 발전기금 전달식, 축가,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치사를 통해 포교사의 날을 맞은 포교사들에게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계시는 포교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포교는 단순히 불자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보살행 입니다. 포교사는 부처님 법을 전하는 사람이기에 끊임없는 자기의 수행과 공부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밝히는 정진 위에서 이루어지는 포교만이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가는 보살의 원력으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며 포교사 여러분이 한국불교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가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포교 현장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며 치사의 말씀을 주시고 포교부장 정무스님이 대독했다. 이어진 총무원장상 시상에서는 광주전남지역단 윤중근 포교사와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으며, 뒤이어 강의수 포교사단장은 단상에 올라 “포교사단 26년의 발자취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의 최전선을 지켜온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전국 4677명의 단원이 13개 지역단 327개의 팀으로 결집, 신행지도분야, 문화예술분야 등 총 18개 분야의 전문영역에서 활동하며 종단 포교의 최전방을 지키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포교사단이 존재합니다.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사부대중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며 기념사를 전했다. 이어서 초대 단장을 역임 한 김기병 전 단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무대 아래에서 금일봉을 포교사단에 전달했다. 이어진 포교사단장상 시상식에서는 개인 20명, 팀 11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 후 12, 13대 단장을 역임한 김영석 전 단장이 명상포교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지원금으로 사용될 상금 오백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으며, 축하공연으로 서울지역단 직영총괄 음성문화예술팀의 합창 공연이 진행됐다. 사홍서원과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치고 지역단별 단체 사진촬영을 한 후 해산 했다. 이번 행사에도 서울지역단 포교사들이 무대 위, 아래 관리 및 점명 등 행사 종료 까지 봉사에 임했다.
불기2570년3월7일 포교사단 출범26주년및 제13회 포교사의날 기념법회
- 홍보위원 복덕화 황태선 / 2026-03-10 23:37
- [경북] ●일시:2026년3월7일(토)13:00 ●장소: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지하2층) ●참석자:전.현단장.수단부단장.부단장3분.6개총괄팀장.각팀장.포상수상자 총31명 참석 ●조계종 포교사단 출범 26주년과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아 공로를 치하하고 전법의 원력을 다지는 기념법회는 삼귀의ㆍ한글반야심경ㆍ5분 선명상으로 법회가 봉행되었다. ●포상식에서 총무원장상 개인상은 광주전남지역단 자안 윤중근님과 총무원장상 팀상은 제주지역단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수상하셨다. ●포교사단장상 31명 수상자중 경북지역단에서는 16교구총괄팀 청봉 박지호님과 서부총괄팀 법성 육청수님이 수상하셨다. ●총무원장 진우스님 치사는 포교부장 정무스님께서 대독하셨다. (포교는 단순히 불자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통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의 평안을 전하는 보살행입니다.말로하는 포교 이전에 삶으로 보여주는 수행이 먼저이며 이해와공감,나눔과 실천이 곧 살아있는 전법이 됩니다.) 제14대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은 기념사에서 (불교문화해설사.명상상담사.불교의례교육 등 핵심 교육사업을 더욱 공고히 해 포교사 개개인의 역량이 곧 종단의 경쟁력이 될 수있는 안정된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하셨다. 김영석 전 포교사단장님은 명상 포교 활성화를 위해 발전기금 5백만원을 전달하며 포교사들의 정진을 격려했다. 김기병 초대 포교사단장님은(공존공영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야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지구의 가르침이라고 믿습니다.)하셨다. 제14대 포교사단은포교사 활동을 신나고 고급스럽게'라는 슬로건 아래 명상과 전문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포교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지역단별 기념촬영을 하고 행사가 끝났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 김경숙(여시행) / 2026-03-10 10:10
- [울산]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일시:불기2570년3월7일(토)14시 ※장소: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참석자:김미숙단장님 외 17명 김미숙(고경주) 단장님 외 17명의 운영위원은 지난3월7일(토) 14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에 참석하여 대의원총회와 시상식을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버스가 출발하며 김미숙(고경주) 단장님과 정연숙(연화행) 고문님이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버스 출발 전 여러분들께서 간식을 나누는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버스 안에서 오갑심(고우혜) 총괄팀장님의 집전으로 예불이 진행되었고 김명하(덕우경) 수보리팀 총무님이 보조해 주셨습니다. □조계사 앞 마당에 도착했습니다. 상쾌한 서울바람을 마시며 마음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오후1시부터 시작되는 4개의 식전행사 축하공연이 전국 지역단에서 서울까지 달려 온 모든 포교사들에게 달콤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리고 2025년 사업결산보고와 감사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포교사의날 기념법회를 축하하기 위해 조계종 포교부장스님(정무스님)과 포교국장스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지역단장님들이 입장한 가운데 강의수 포교사단 단장님이 단기를 포교부장스님께 드렸고 스님께서는 높이 들고 힘차게 휘날렸습니다. □총무원장스님 치사를 정무스님께서 대독하셨습니다. □각 지역단의 소개 중 우리 단장님께서 일어나 대중에게 인사를 하셨습니다. □전국13개 지역단을 운영하시는 14대 단장님들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포교사의 날에 꽃이라 할수있는 시상식에서 서영순(보리행)(청보리팀)님이 사단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군포교 문수팀도 사단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이영애(해인성) 팀장님) □사홍서원을 끝으로 오늘 총회와 법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울산지역단 기념 촬영 □아쉬움을 뒤로하고 조계사 도량에서 마지막 촬영을 하였습니다. ♤며칠 전부터 행사 준비를 하시고 본 행사 참석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나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행사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안락과 이익을 위해서 하라'. '두 사람이 함께 가지 말고 혼자서 가라'고 하신 부처님의 전도선언을 한번 더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처님 일을 하는 자랑스런 포교사입니다.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 법회 및 정기 대의원 총회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10 06:08
- [대전충남] 2026.3. 7.(토)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종 총무원 부속건물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부 행사로 정기대의원총회가 진행되었고 2부 행사로 기념 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개회선언에 이어 포교사 본단 깃발 입장이 있었으며 단기를 포교부장 정무스님께 전달하였고 정무스님께서는 깃발을 힘차게 흔드시며 포교사단 법회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삼귀의, 반야심경, 5분 선명상, 포교사의 노래에 이어 내빈소개와 포교사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으며 희재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의 기념사에 이어 포교사단 초대단장을 역임하신 김기병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가진 포교사단 설립26주년 기념 포상식이 있었고 영예의 총무원장상은 개인은 광주전남지역단, 팀은 그간 한번도 총무원장상 수상의 단 한번의 기회도 없었던 제주지역단에 돌아갔습니다. 우리 대전세종충남지역단은 포교사단상을 수상하며 개인은 대전총괄팀 지원봉사팀 혜명 김명식 포교사가 수상하였고 팀은 서부총괄팀 지역봉사1팀(팀장 공덕운 정옥남)이 수상하였습니다. 이어 포교사단 범일 김영석 前 사단장께서 선(禪)명상 관련하여 제 14대 포교사단 앞으로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탁하며 향후 불교전파의 활성화 방안 중 하나인 명상을 통한 마음수양이라는 화두에 보태고자 하여 참석한 포교사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후 사홍선원과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고 각 지역단 별로 단체사진을 찍은후 각각 헤어졌습니다. 우리 지역단은 돌아오는 길에 천안에 들러 동부총괄팀에서 준비한 맛있는 저녁공양을 함께 나누었고 동부총괄팀(팀장 진여정 정효숙)에서 특별히 저녁자리를 마련한 것에 감사와 박수를 드렸습니다.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신 덕문 정원희 단장님을 비롯하여 백산자 윤나겸, 정수 최종대 前 단장님 외 부단장님 등 많은 포교사님들께 너무나 수고 많으셨다는 박수와 감사를 올립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모든 사항을 체크하시고 지원하신 법성 오영근 사무국장님, 연향심 김금순 간사님, 대전총괄팀 석향 이계영 총괄팀장님, 대전총괄팀 성덕행 윤연홍 총무님, 동부총괄팀 진여정 정효숙 총괄팀장님, 함월 김영택 총무님 외 너무나 많은분들의 지원과 봉사가 있으셨습니다. 모두 모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지금 공덕만으로도 성불하시길 합장 기도올리며 저희들 지역단 모든 포교사님들께도 불보살님의 무량가피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 염원올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식전공연 행사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10 06:02
- [대전충남] 2026.3. 7(토)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가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부속건물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식전 문화공연 행사로 정진경(인천경기지역단 포교사) 주숙자(서울지역단 포교사) 포교사님의 오카리나 연주(Mather of Mine과 사랑하는 그대에게)와 우리 지역단에서 포교사로 활동하시면서 서울지역단 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시는 이준영 포교사님의 지휘아래 합창곡 모란동백과 이준영 포교사님의 단독 2곡(우리끼리 외) 노래공연으로 대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이어서 2026 포교사단 정기대의원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희재 강의수 사단장 주재하에 진행된 대의원 대회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대념처경 서문 독송 후 2026년 사업보고, 사업계획 보고후 심의안건으로 2025년 사업결산 승인과 포교사단 입주건몰(우리함께빌딩) 매각건 집행부 위임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 류재창 / 2026-03-09 19:45
- [서울] 불기 2570(2026)년 3월 7일 오후 1시, 포교사단(단장 강의수)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무원 포교부장 정무 스님, 포교국장 도진 스님을 비롯해 포교사단 임원진과 각 지역단장, 대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과 포교사단, 마음챙김행복개발원 정기대의원총회에 이어 기념식 순서로 진행됐다. 대의원총회에서는 출가자 감소와 고령화, 신도 조직 참여 저조 등 포교 환경을 진단하고 수행 대중화와 신도 조직 재구조화 등 향후 포교 방향을 논의했다. 기념법회에서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포교부장 정무 스님이 대독한 치사를 통해 "포교는 불자를 늘리는 일을 넘어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과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일"이라며 수행과 전법의 실천을 당부했다. 강의수 단장은 "포교사단은 현재 4,677명의 단원이 13개 지역단 327개 팀으로 활동하며 종단 포교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광주전남지역단 윤중근 포교사가 총무원장 개인상을, 제주지역단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과 팀 부문 다수의 포교사가 포교사단장 상을 받았다. 또한 김영석 전 단장은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포교 활성화를 기원했다. 행사 진행을 위해 서울지역단 임원진은 행사 준비와 각 지역단 점명, 시상식 안내, 차담 봉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포교사단 출범26주년및 제13회 포교사의날 기념법회
- 강해인 / 2026-03-09 14:36
- [경남] 일 시 : 불기2570(2026). 3.7(토요일) 13 : 00 장 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지하2층)
2026년 제3차 운영위원회 개최 (포교사단 창립 제26주년 및 제13차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참가 버스)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8 14:55
- [대전충남] 일시 : 2026. 3. 7 (토) 장소 :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 법회 및 대의원대회 참석차 가는 버스안 안건 및 공지, 보고사항 - 상정안건 제1안 : 제31회 포교사고시 1차 필기합격자 대상 지역단 연수 계획의 건 제2안 : 포교활동팀 변경 및 포교사 자격변경 - 공지 및 보고사항 2026년 제2차 포교사단 임원회의 주요내용 전달 조계종 제6교구본사(마곡사) 주관 방생대법회 참가 요청의 건 (2026. 3.28. 안산 곡교천 일대, 대전세종지역단 포교사 참석 요청 - 현장 진행요원)
제14대 서울지역단 운영위원 연수 실시
- 류재창 / 2026-03-05 21:28
- [서울] 불기 2570(2026)년 2월 28일 오후 2시, 서울지역단(단장 유유재)은 장충동 (사)우리는 선우 법당에서 제14대 운영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운영위원 연수는 총무원 포교국장 도진 스님을 모시고 유유재(대신) 단장을 비롯하여 이원굉(경담), 이동엽(법연) 감사와 안복숙(보리원) 수석 부단장, 김완빈(도법), 이진옥(성도원), 신미자(법륜행) 부단장 등 임원진과 각 총괄팀장 및 소속 팀장 등 운영위원 44명 중 43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삼귀의, 우리말 반야심경에 이어 연수일정 안내, 총괄팀장 임명장 수여, 지역단장 인사말, 포교국장 스님 법문, 지역단 및 포교사단 중점 추진사항 소개, 팀장 역할 안내, 팀장 소개 및 인사, 공지사항 및 사홍서원 순서로 진행됐다. 포교국장 도진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법의 근본이 "우주의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인드라망에서 승가의 생활과 불교 환난시대의 상황을 언급하면서 포교사들이 포교 현장에서 전법하기가 어려운 실정인데 편향되지 않게 범우주적 사고로 시대적 요구에 적응하는 포교사들의 역량 재정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유재(대신)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14대 팀장의 소임을 맡은 여러분은 팀의 리더이자 팀의 대표자이며 지역단의 핵심 멤버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키맨(Key Man)이다. 오늘의 연수 목적은 팀장의 역할이 무엇인가 재조명 해 보고, 팀장들간 친교의 시간을 통해 화합하고 단합하는 서울지역단이 도도록 하는데 있다"고 강조하고 " 팀장의 위상을 제고하고 팀장들간의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완빈(도법) 부단장은 "팀장의 역할"에 관한 주제 강의가 있었다. 운영위원 연수가 끝나고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병오년 태화강정월대보름 방생법회 활동
- 김경숙 / 2026-03-04 18:47
- [울산] ♤태화강 정월대보름방생법회 활동♤ °일시:불기2570년3월3일14시~ °장소:태화강 국가정원 둔치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울산지역단 김미숙 단장님을 비롯한 51명의 포교사는 정월대보름(3월3일)에 태화강 국가정원 둔치에서, 울산불교조계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태화강방생법회'에 동참하여 법회와 방생 행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미숙 단장님, 장만욱 부단장님과 박정숙님이 육법공양을 정성껏 올렸고, 정연숙 전단장님을 비롯하여 10여명이 연합합창단 소속으로 아름다운 음성공양을 올렸으며, 방생지 앞 불단을 차리고 공양물을 진설하는데 큰 힘을 써 주셨고, 방생불자에게 향공양 지도와 방생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불자들의 안전지도에도 우리 포교사님들이 매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평일임에도 참석해주신 대단하신 51명 포교사님들 ♧방생법회 활동은 점명으로 시작. 출석 체크하시는 최재연 수석부단장님 ♧육법공양 중 쌀 공양을 올리신 김미숙 단장님, 장만욱 부단장님 ♧육법공양 중 초공양 올리신 박정숙님 ♧불보살님을 감동시킨 아름다운 연합합창 음성공양 올리신 정연숙 전단장님, 이길원님과 10여명의 포교사님들 ♧방생지 앞 불단차리고 공양물 진설에 힘쓰신 이영수 전수석부단장님과 여러분들 ♧세찬 바람 속에서 향공양 올리는 불자들께 향불을 켜드린 한찬욱,이영애,김현주, 전인숙,강현옥님등 여러분들 ♧방생하기 위해 모인 불자들의 안전 지도를 해주신 이춘훈 부단장님, 박순모 감사님, 남승진 총괄팀장님, 조원석님 등 그외 많은 분들 ♧그외 태화강방생법회 풍경♧ ♤행사장 땅바닥은 빗물로 인해 축축하고 강바람도 제법 세차서 손이 시리고 모자가 벗겨지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동참하셔서 포교사로서 소임을 다하신 우리 포교사님들, 정말 멋집니다.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핫팩보시로 추위 속에서 따뜻한 난로가 되어주신 수보리팀 조경숙님과 생수보시로 목마름을 해결해주신 보현팀 조지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심부름꾼인 저희들이 오늘 한 활동으로, 한명의 불자라도 더 부처님께 가까와지기를 서원합니다_()_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보문고 장학증서 수여 및 영평사불교대학 11회 졸업식 참가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2 19:29
- [대전충남] 2025.2.28.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덕문 정원희 단장님과 법성 오영근 사무국장께서는 보문고등학교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여 1학년 방재석군과 2학년 박준희군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대전세종충남지역단은 매년 대전 유일의 불교고등학교인 보문고등학교 학생 2명을 선발하여 예산으로 장학금을 수년째 지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문고등학교 법당은 지난해 새롭게 단장되어 잘 꾸며져 있으며 특히 부처님 진신사리도 봉안되어 학교 내 법당이지만 사찰 법당 못지않게 장엄하게 불보살님이 모셔져 있습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세종시 장군면 소재 영평사에서 진행된 영평사불교대학 제 11기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영평사 주지스님이시자 영평불교대학 학장님이신 환성스님께서는 졸업식 축사에서 '불교는 끊임없이 공부하여 마음지혜를 쌓고, 이를 실천으로 행하는 보시가 무엇보다 중요함' 을 강조하셨습니다. 영평사불교대학 졸업생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력과 공부에 깊은 찬탄을 드리며 앞으로도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부처님 제자로서의 역할에 매진하여 주실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날 졸업생 중 혜정심 신명숙님이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단장 표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2026년 신년 스님 세알 하례 (마곡사) 2026. 2.22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2 07:39
- [대전충남] 2026년 2월22일(일) 대헌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단장 덕문 정원희) 임원들과 불교문화해설팀 포교사 일동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 취성 원경 주지스님을 알현하고 2026년 병오년 신년 세알 하례를 올렸습니다. 취성 원경주지스님은 신년 세알하례에서 참석한 포교사들에게 현재 포교사들의 활동에 있어서 종단과 포교사단 간의 간극에 대한 우려를 표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교사들이 부처님 법과 가르침을 전하고자 하는 사명감과 뜻을 잘 새기고 수행하듯 임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현재 마곡사에서 우리 지역단에서 운영중인 불교문화해설에 대한 운영실태 상황에 대해 직접 점검하시며 실질적이고도 효과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이런저런 조치도 당부하셨습니다. 특히 오는 3월28일(토) 6교구 산하 전체 사찰과 함께할 예정인 충남 아산 곡교천 일대에서 진행할 마곡사 주관 방생대법회에 6교구 산하 전체 말사 신도뿐 아니라 대전세종충남지역단 포교사 전부가 참여하여 국운융성을 기원하는 大법회에 대해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을 각별히 당부하셨습니다. 한편 마곡사 포교국장님을 역임하시고 계신 무주스님도 뵙고 신년하례 세알을 드렸습니다. 특히 무주스님께서는 포교사들의 현재 활동내용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파악하시고자 올해는 각 포교현장을 두루 살피시겠다는 입장을 밝히셨고 마곡사 경내에서 진행중인 사찰문화해설 활동에 대해서도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세밀히 검토해서 개선방안과 지원사항이 있으면 함께 논의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셨습니다. 마곡사 취성 원경스님과 무주 포교국장 스님 신년 세알에 이어 동학산 갑사에 주석하고 계시는 천산 탄공스님께 신년 세알 하례를 올리기 위해 찾았습니다. 천산 탄공스님께서는 부친을 따라 월남하시어 부친께서 인천지역에서 군인으로 재직하신 이야기와 어렸을때 지독하게 고생하신 이야기를 하시며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임을 말씀하시며 '늘 두루두루 마음을 살피며 포교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2026년 새해에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임원들과 함께 한 포교사님들과 세알 하례에 동참하며 포교활동의 참 의미와 의의에 대해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을뿐 아니라 스님들과 일반인들간의 간극을 채워주는 포교사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새기는 의미를 깨닫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2026년 대전세종지역단 스님 신년 세알하례 (수덕사) 2026. 2.21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2 07:25
- [대전충남] 2026년 2월21일(토) 오전 각원사 지산 대원주지스님 세알을 마치고 충남 예산 덕산면에 소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본사 수덕사 도신 주지스님 세알을 드리러 찾았습니다. 수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이며 창건에 대한 기록은 정확하지 않으나〈삼국사기〉에 의하면 백제말 숭제법사가 창건하고 고려 공민왕 때 나옹이 중수했다고 합니다. 일설에는 백제 599년(법왕 1)에 지명법사가 창건하고 원효대사가 중수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수덕사는 조선시대 말에 경허스님이 선풍을 일으킨 뒤 1898년(고종 35) 그의 제자인 만공스님의 중창으로 번성하여 현재는 36개 말사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도신스님은 세알 하례에서 참석한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단장 덕문 정원희) 포교사들에게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포교와 수행에서 그 간극을 메꿔주는 사람들이 포교사이고 그래서 포교사들의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하신 후 현재의 상황에서 그 지원이 미흡해서 아쉬움을 나타내신 후, 희망을 갖고 더 정진하듯 포교활동에 매진해 줄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임원들은 수덕사 경내에 주석하고 계시는 또 한분의 스님이신 주경스님(현 대한불교조계종 종회의장)을 알현하고 세알을 올렸습니다. 주경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8대 종회의장직을 2022년 11월부터 수행중이시며 종회의장은 국회의장격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종회의장은 통상 4년동안 1代期로 운영되며, 국회의장과 마찬가지로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어 운영되시는데 주경스님은 18대 전후반기 모두를 수행(隨行)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2026년 대전세종충남지역단 신년 스님 세알하례 (각원사 2026. 2.21)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2 07:17
- [대전충남] 2026년 2월21일(토) 충남 천안 소재한 태조산 각원사를 찾아 대원 지산 대종사 스님을 찾아 신년 세알을 드렸습니다. 각원사는 태조산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는 대사찰로 대웅전 법당만 약 200여평 남짓한 대법당이며 각원사 불교대학을 운영하며 포교사 배출에 많은 기여를 해주시는 사찰입니다. 특히 경내에 국내 최대규모의 대웅보전과 연화봉 중봉에 봉안된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조성된 청동 대좌불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좌불상은 앉아 있는 높이가 15m이며, 귀의 길이만 1.75m, 손톱 길이는 30 cm나 된다고 했습니다. 이날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덕문 정원희 단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은 각원사 주지스님이신 지산 대원 큰스님(대종사)을 뵙고 세알을 드렸습니다. 스님께서는 '불법 포교란 모든 사람들에게 부처님 자비와 실천의 정신을 갖게하는 것이고 그것이 조계종이든 어떤 종파든 관계없이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고 베푸는 것이 곧 수행이고 포교'란 말씀을 해주셔서 큰 울림을 주셨습니다.
2026년도 대전새종충남지역단의 스님 새해 세알하례 (만불선원, 용수사)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02 07:06
- [대전충남] 2026년 2얼18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단장 덕문 정원희)은 2026년도 신년 스님 세알하례를 드렸습니다. 먼저 대전 중구 선화동에 있는 만불선원을 찾아 선오스님을 뵙고 신년하례를 드렸고, 이 자리에서 선오스님께서는 점차 불자들이 줄어들고 젊은 세대들의 탈종교화 및 현실적 어려움속에 한국불교와 포교사의 활동에 상당한 위기감이 있음을 주지하고 이에 대해 대중속에서 진정한 불교의 가치를 함께 이루는 부분에 대한 성찰과 실천의 필요함을 강조하시고 포교활동 시 이에대해 고민해 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이어 대전 중구 산성동 소재 용수사(주지 설문스님)를 찾아 설문스님께 새해 인사를 드렸고 또 복녹수희(福祿壽喜-행복과 부귀, 장수, 기쁨이 모두 함께하길 바란다는 매우 길한 의미라고 하셨음)의 소망을 담은 세배돈을 하사하셨습니다. 또 설문스님께서는 앞으로 대전세종지역의 포교사들과 더 자주 만남을 가져 포교활동 및 불교진흥에 깊은 성찰과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과 기회를 갖으시겠다고 해 참석한 포교사님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셨습니다. 이어 차담을 나눈후 용수사 공양방으로 옮겨 떡국으로 공양을 내어주셔서 맛난 공양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