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지사항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
- 김경숙/여시행/홍보위원 / 2026-04-04 21:44
- [울산] 울산지역관 단장이하 임원들과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5명이 3.28일과 29일 1박2일동안 한국불교문화연수원에서 연수를 받았습니다. 28일 점명을 시작으로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권수 행정관님께서 을 진행하셨습니다. 입재식모습 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님께서 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총무원 포교국장 도진스님께서 에 관하여 강의해 주셨습니다. 포교사는 불교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주변인과 더불어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녁 공양 후 저녁 예불과 금강경독송 포교사단 임원소개(김미숙 단장님과 정연숙 본단 부단장님) 본단 하용수부단장님께서 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둘째날 새벽예불과 명상 및 금강경독송 울산포교사단이 속한 팀의 사찰문화 해설을 해주시는 박종안 부산지역단장님(본단 부단장) 무주스님(마곡사 포교국장)의 에 관한 강의 회향식을 끝으로 연수를 마쳤습니다. 장광대(도법), 이동보(법화), 이춘선(자인화), 하경희(수경지), 박주연(성소안)님 1박2일동안 강의도 듣고 운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연수를 위해 참석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김미숙(고경주)단장님, 최재연(수인경)수석부단장, 운전보시 하신 이춘훈(법광) 부단장님, 본단에서 지역단을 위해 애쓰신 정연숙(연화행)본단 부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자격고시 합격자 교육연수가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교육이 이루어질 동안 선배포교사님의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불기2570년4월2일 경북지역단 제4차 운영위원회의
- 홍보위원/복덕화/황태선 / 2026-04-04 00:34
- [경북] ●일시:2026년4월2일 오후7시 ●장소:지역단 사무실 ●참석자:운영위원 ●삼귀의례ㅡ 한글반야심경 ●단장님 인사 말씀 ●제31기 예비포교사들의 연수 팀장 임명장 수여 ●포교사의날 지역단장상 시상 ●4/12(일) 포교결집대회:밀양 용궁사 ●6/20(토)분야별 연수 ㅡ포상자 추천 ●7/5(일)제31기 예비포교사 최종평가
불기2570년 3월 제1차 명찰 순례 고성 금강산 건봉사
- 손상덕(향성 홍보위원) / 2026-03-31 12:22
- [대구] 부처님 진신치아사리 친견하며 ‘나를 찾아서’ 불기 2570년 제1차 명찰 순례… 고성 금강산 건봉사서 신심 다져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3월 29일, 최원영 단장님을 비롯한 포교사단 단원들이 우리나라 최북단 사찰인 고성 금강산 건봉사를 찾아 제1차 명찰 순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목적지로 향한 순례단은 이동 중에도 찬불포교팀 팀장, 총무님의 지도 아래 찬불가를 배우며 구도(求道)의 열기를 높였다. 강원지역단장의 따뜻한 영접 속에 건봉사에 도착한 순례단은 사찰문화해설 포교사들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경내를 참배했다. 특히 부처님 진신치아사리가 모셔진 적멸보궁에서의 참배는 순례의 백미였다.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비빔밥으로 공양을 마친 뒤, 명찰 순례 노트에 기념 스탬프를 찍으며 소중한 인연을 기록했다. 이어 순례단은 민통선 내에 위치한 ‘등공대’에 올랐다. 김삿갓 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금강경을 합송하며 탁 트인 풍경 속에서 극락의 환희심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건봉사 주지 설주 스님은 소참법문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을 전했다. 설주 스님은 “그동안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며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는 오롯이 자기 자신만을 위한 내면의 투자를 시작해 보라”고 당부하며 단원들의 신행 생활을 격려했다. 순례의 마지막 일정으로는 지역 특산물인 황태구이와 황태해장국으로 회향하며 도반들과의 정을 나눴다. 순례에 참여한 한 포교사는 “부처님의 지혜와 복덕이 날로 증장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이 기도의 공덕으로 모든 가정에 평안이 깃들고 일체 장애가 소멸되기를 서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2026년 3월 28-29) -1차
- 이학구 / 2026-03-31 09:58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포교부는 충청남도 공주 마곡사 옆에 위치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를 실시한다. 1,2차로 진행되는 연수는 1차로 서울, 부산, 광주전남, 경남, 울산, 제주, 경북지역단 226명을 대상으로 3월 28일~29일, 2차로 대구, 대전세종충남, 전북, 강원, 충북, 인천경기 지역단 219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12일, 1박 2일로 진행된다. 금 번 실시된 1차 연수는 3월 28일 해당 지역단 예비포교사와 인솔 임원들이 연수원에 도착하며 시작되었고, 점명 후 강의실에 입장하여 총무원 포교부 이권수 행정관의 사회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지며 연수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포교부장 도진스님과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이 사단임원 및 지역단 단장들과 입장하고 삼귀의, 우리말반야심경으로 입재식을 진행했으며, 5분 선명상으로 연수에 임하는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은 “연수에 오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갑게 환영합니다. 신규 포교사 육성에 힘을 주시는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 스님, 그리고 포교부 종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함께 가는 길을 배우고 익히며, 포교사로의 상을 내지 말고 내가 먼저 하심 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말을 되새기며 포교사의 길을 같이 가아 하겠습니다.“ 며 인사말을 전했다. 포교부장 정무스님은 포교국장 도진스님이 대독한 치사에서 “31회 합격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만나기 어렵다는 불법을 만나고,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포교사의 길을 선택하신 이 길에서, 여러분의 도반들과 서로의 삶과 수행을 지지하고 격려 하며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부처님께서 전도선언에서 말씀하신, 모든 중생의 행복과 안락을 위해 포교의 현장에 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며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주셨다. 휴식 후 “조계종의 이해”를 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의 강의로 들었으며, 제 2강으로 “불교문화와 수행”에 대해 포교국장 도진스님의 강의를 들었다. 이어서 방사 배정 및 짐 정리 후 저녁공양을 했으며 휴식 후 다시 강의실에서 의례본단 직할팀 김용선, 김호근 포교사의 집전으로 저녁예불을 올리고 명상시간을 가진 후 영상에 맞추어 다함께 금강경을 독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교사단장 및 포교사단 임원, 그리고 참가 지역단 단장 및 임원들이 단상에 올라 인사를 한 후, 제3강 “포교사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포교사단 하용수 부단장이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며 제 1일차 연수를 마치고 숙소로 향했다. 2일차는 새벽6시 모든 연수생과 포교사들이 강당에 모여 새벽예불을 드리고 명상과 금강경을 독송하며 시작했다. 방사 정리와 아침공양을 마치고 마곡사로 이동하여 마곡사 불교문화해설팀 포교사의 해설을 듣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돌아와서 제4강 “신행활동과 포교활동”에 대한 강의를 마곡사 포교국장 무주스님께 들었다. 연수를 끝내며 연수생들의 소감 발표가 진행됐고, 자원한 4명의 예비포교사가 1박 2일 동안의 연수를 끝낸 소감을 발표하고 포교국장 도진스님으로부터 기념품을 수여받았으며, 바로 시작된 회향식에서 포교부장스님의 회향사를 포교국장 도진스님이 대독 하며 9월 품수식까지 여법하게 교육받고 반갑게 만나게 되기를 기원하는 당부를 주셨다. 이어진 기념촬영으로 1박 2일의 연수를 마치고 점심공양을 한 후 연수 도반들과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귀가길 에 올랐다.
불기2570년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
- 홍보위원/복덕화/황태선 / 2026-03-30 20:31
- [경북] ●일시:2026년3월28일~29일 ●장소:한국문화연수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포교부에서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1차연수를 실시 하였다. 경북지역단은 1차연수에 참여 하였다. ㅡ강의1:조계종의 이해(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 ㅡ강의2:불교문화와 수행(총무원 포교국장 도진스님) ㅡ강의3:포교사의 사명과 역할(포교사단 부단장 하용수) ㅡ강의4:신행활동과 포교활동(마곡사 포교국장 무주스님) ●합격자들은 연수를 통해 포교사에 대한 이해와 사명과 역할에 대해 관심있게 강의를 듣고 포교사가 되어 이웃과 사회에 자비의 정신을 밝히는 등불이 되리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충북지역단 운영위원 연수(2026년3월21~22일)
- 이수천 / 2026-03-23 22:49
- [충북] 12시30분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수석부단장 양영미) 사무실 앞 출발하여 증평, 충주를 거쳐 양양 관음성지 낙산사 일주문 앞(4시30분 도착) 조상희 팀장님(증평 호국충용사 군포교2팀)의 홍예문이 보이는 곳에서 낙산사에 대한 포괄적인 문화해설을 듣는다. 흔히 그냥 지나치는 있느지 조차도 모르는 해수관음공중사리탑에서 우요삼잡 탑돌이 인도해 주신 조상희 해설사님께 감사하면서~~~ 7관음상과 뒷편에 1,500존 관음상이 모셔져있는 보타전에 가서 참배 여러 도반들과 함께하니 훨씬 더 관세음보살의 자비가 느껴진다. 보타전을 나오니 옆 언덕에 온통 1,500 관음상이 복수초로 나타나 있었다. 홍련암 가는 길 의상대 앞에서 동해바다 바람에 번뇌 날리기를 ‘잘 했다’ 합장하고 사바하~~~ 홍련암 파랑새를 보셨으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늘상 분비던 홍련암만 보다가 저녁 나절의 한적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자유를 느끼는 기분이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민박에서 하루밤을 지내고,구름 많음에 일출은 못보았지만 아침 식사 후 제3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전 날 열띤 난상토론이 집결되는 회의로 팀활동 결과 보고 및 공유 체계 구축 방안. 조직 내 정보 공유 활성화의 팀 간 협력 및 홍보 효과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모두 인정하였다. 테라로사 빵공장으로 이동하여 갓 구운 빵과 커피를 마셔줘야 연수 더블어 야유회 1석2조의 효과라 생각 이런 곳이 젊음만의 특권일 수는 없다. 뒤로 돌아 모두 하트 날리기~~ 멀리 관객들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느끼며,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도반 그리고 포교사~~~ 아직 피지못한 담쟁이를 우리의 포교 열기로 기필코 피워내리!! 우리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 운영위원!!! 동해 바닷가에 있는 작은 절 감추사로 이동 청주 용화사 기도스님이셨던 비구니 스님의 인연으로, 절에서 주는 차 한잔을 들고 파도소리 바람소리 정다운 바닷가 바위에 올라 각자 나름대로의 명상 시간. 맨발로 용왕님을 친견하는 것도 명상이라지요? 전 날 나왔던 집으로 향하는 길. 미인 폭포가 보이는 고개 정상 정자에서 회향도 여법하게~~~ 인연 중의 인연으로 만남 충북지역단 운영위원님들의 봉사로 포교사의 위상과 팀 활동의 발전을 위하여 다함께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충북지역단 발전을 기원하며 1박2일 행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한다.
지역단 운영위원(팀장)연수
- 정재호 / 2026-03-23 12:01
- [인천경기] 운영위원(팀장)연수 일자 : 26년3월21일 21일(토) 13:00 장소: 지역단 법당 참석자: 지역단 운영위원 연수 내용 1. 윤창원교수 - 조계종 포교사단 참여와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 진행 2. 도향 김종만 수석부단장 - 포교사단의 이해 3. 혜명 남현정 부단장 - 팀장의 역할과 자세 4. 원공 윤효중 포교사 - 불교적 조직관리와 포교 리더십 그리고 식전 행사로 정진경, 주숙자(서울단)포교사의 찬불가 연주가 있었습니다.
불기 2570년 3월22일 북부총괄1팀 사찰문화해설팀 1분기 정기법회
- 최혜경 / 2026-03-23 11:11
- [광주전남] 1부: 정기 법회] 사시예불 2부: 백학포럼 회의 백양사 쌍계루 “흰 양이 내려와 설법을 들으니 바위 골짝마다 서린 안개 신령스럽네. 본래 내 마음이 곧 부처의 자리거늘 어디서 다시 참사람을 찾으려 하는가." 백양사라는 이름의 유래(흰 양이 스님의 설법을 들었다는 전설)와 백양사의 핵심 가르침인 '참사람'의 정신을 담았습니다. [백학포럼 정기 법회 26년 병오년 슬로건] "참여로 꽃피는 백학포럼, 함께 걷는 포교의 길” ( 고불총림의 지혜를 전하는 참사람들의 발걸음)입니다. -회의 순서- *개회 및 삼귀의: 사시예불 법회 *수행 (입정): 3분간의 선명상 (고불총림의 법향기 기운 느끼기) *팀장 인사말: 1분기 활동 목표 공유 및 포교사의 사명 고취활동 보고 *지난해 성과 .. 전팀장 진공포교사 노고 함께 찬탄 *팀별 토론: 관람객들에게 백양사의 역사를 더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방안 논의 팀원 의견 ..적극 독려, 칭찬, 건의사항, 의문 사항 등 -회의내용- ** 2026년도 주요 포교사업.. 신년 운영 계획서에 보고 • 사찰문화 해설: 3월부터 주말 위주로 백양사(2인 1조), 원효사, 증심사 등 해설 활동 전개. • 헬로붓다 골든벨: 6월 중 고불총림 백양사에서 제18교구 본·말사 불교대학생 및 가족 대상 템플스테이 및 퀴즈 대회 개최.(미정 설명). • 포교 콘텐츠 개발: 친근한 불교 이미지 구축을 위한 ‘불교 캐릭터’ 제작 및 포교 활용. *30기 포교사 3분 각림포교사,운문행,청보리 3분 사찰해설사 합격. *4월부터 백양사 문화강좌 .. 성명스님 설명. *4월부터 법고반 추진…법고반 회원 모집..사찰해설 같이 함 *백양사 박물관등 약600억 예산 확정 백제불교 진행 *백양사 9월 팔제계 아직 미확정 4/15일 회의후 결정 2. 분기별 정기법회 일정 원칙적으로 매 분기 세 번째 토요일에 봉행하며, 상세 일시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1분기 :2026.03.21. 백양사 대웅전. 정기법회 2분기 :2026.06.20. 빛고을 포교원. 정기법회 3분기 :2026.09.19. 무등산 원효사. 정기법회 4분기 :2026.11.21. 무등산 증심사. 정기법회 *공양: 백양사 사찰음식 공양간 정식으로 정갈한 나눔. *차담 (포럼 화합의 시간): 팀원 간의 친목 도모 .~안양국. *현장 세미나: '백양사의 건축과 고불매의 상징성' 내용: 백양사 대웅전, 쌍계루, 그리고 천연기념물인 '고불매'를 직접 순례하며 해설. ????고불매 (천연기념물 제486호) "수행자의 절개를 닮은 홍매화" • 역사와 상징: 1700년경 스님들이 서쪽 뜰에 심었던 매화 중 하나로, 1947년 백양사 만암스님께서 호남에 '고불총림'이라는 종합수행도량을 결성되면서 '고불매'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백양사의 고불매는 단순한 나무가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수행자'로 대우 받습니다. (해설) * 색과 향: 분홍빛이 도는 홍매화로, 그 향기가 워낙 강해 백양사 경내를 가득 채웁니다. 이는 포교사의 '법향'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 참여의 의미: 고불매가 매년 척박한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우듯, 우리 백학포럼 회원 한 분 한 분이 '참여'라는 꽃을 피울 때 비로소 백양사의 진정한 봄(포교의 결실)이 온다고 생각 한번 해봅니다. ???? 쌍계루 "마음을 비추는 맑은 거울" 백양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자, 수많은 문인들이 시를 남긴 곳입니다. • 구조적 특징: 백암산 학바위(백학봉)를 배경으로 계곡물이 모여드는 곳에 세워진 누각입니다. (해설) • 반영: 연못에 비친 쌍계루와 백학봉의 모습은 '참된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과 같습니다. • 포교사의 역할: 쌍계루는 두 줄기 계곡물이 만나는 곳에 자리합니다. 이는 '전통의 지혜'와 '대중의 삶'이 만나는 접점입니다. 우리 해설팀이 그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의 비유: "연못에 비친 누각이 아름다운 이유는 물이 맑고 고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음을 모을 때, 백학포럼이라는 맑은 물 위에 부처님의 법이 온전히 비칠 것입니다." * 맺음말 존경하는 백학포럼 도반 여러분, 올해 우리의 화두는 '참여'입니다. 저 고불매가 해마다 잊지 않고 꽃을 피워 세상을 향기롭게 하듯, 그리고 쌍계루 아래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러 들어오듯, 우리 포교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모일 때 백학포럼의 해설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제31기 오리엔테이션
- 최혜경 / 2026-03-16 15:48
- [광주전남] 일시: 2026.3.15(일) 오후2시~5시 장소: 광주전남지역단 사무국3층 그린담마홀 제31기 오리엔테이션으로 향후 지역연수 및 포교사단의 이해와 종단관교육을 하였습니다.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2026년 3월 7일)
- 이학구 / 2026-03-11 12:37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3월 7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은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공연장에서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과 전국 13개 지역단장, 450여 대의원들이 참석하여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스님을 모시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장에서 식전행사가 진행되는 시간 조계사 설법전에서는 전직 포교사단 임원들의 모임인 수메다회가 열려 원로로서 포교사단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으며 회의 후 본식이 열리는 행사장으로 향했다. 식전행사는 서울지역 음성문화예술팀의 합창, 오카리나 합주, 이준형 포교사가 독창을 열창하여 행사를 기다리는 포교사들과 함께 어우러졌다. 식전행사 후 포교사단 박종안 부단장의 사회로 대의원 총회를 시작하여 의장의 성원보고와 인사말씀 후 신학균, 안수빈 감사의 포교사단 감사보고를 듣고 여러 현안을 토의 했다. 본식은 내빈으로 모신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스님의 입장으로 시작했으며 포교사단기와 단장단 입장, 삼귀의, 반야심경, 총무원장스님 치사(포교부장스님 대독), 총무원장상 시상, 5분선명상, 포교사의 노래,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초대단장 인사말, 26주년 포상식, 발전기금 전달식, 축가,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치사를 통해 포교사의 날을 맞은 포교사들에게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계시는 포교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포교는 단순히 불자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보살행 입니다. 포교사는 부처님 법을 전하는 사람이기에 끊임없는 자기의 수행과 공부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밝히는 정진 위에서 이루어지는 포교만이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가는 보살의 원력으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며 포교사 여러분이 한국불교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가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포교 현장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며 치사의 말씀을 주시고 포교부장 정무스님이 대독했다. 이어진 총무원장상 시상에서는 광주전남지역단 윤중근 포교사와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으며, 뒤이어 강의수 포교사단장은 단상에 올라 “포교사단 26년의 발자취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의 최전선을 지켜온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전국 4677명의 단원이 13개 지역단 327개의 팀으로 결집, 신행지도분야, 문화예술분야 등 총 18개 분야의 전문영역에서 활동하며 종단 포교의 최전방을 지키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포교사단이 존재합니다.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사부대중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며 기념사를 전했다. 이어서 초대 단장을 역임 한 김기병 전 단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무대 아래에서 금일봉을 포교사단에 전달했다. 이어진 포교사단장상 시상식에서는 개인 20명, 팀 11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 후 12, 13대 단장을 역임한 김영석 전 단장이 명상포교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지원금으로 사용될 상금 오백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으며, 축하공연으로 서울지역단 직영총괄 음성문화예술팀의 합창 공연이 진행됐다. 사홍서원과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치고 지역단별 단체 사진촬영을 한 후 해산 했다. 이번 행사에도 서울지역단 포교사들이 무대 위, 아래 관리 및 점명 등 행사 종료 까지 봉사에 임했다.
불기2570년3월7일 포교사단 출범26주년및 제13회 포교사의날 기념법회
- 홍보위원 복덕화 황태선 / 2026-03-10 23:37
- [경북] ●일시:2026년3월7일(토)13:00 ●장소: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지하2층) ●참석자:전.현단장.수단부단장.부단장3분.6개총괄팀장.각팀장.포상수상자 총31명 참석 ●조계종 포교사단 출범 26주년과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아 공로를 치하하고 전법의 원력을 다지는 기념법회는 삼귀의ㆍ한글반야심경ㆍ5분 선명상으로 법회가 봉행되었다. ●포상식에서 총무원장상 개인상은 광주전남지역단 자안 윤중근님과 총무원장상 팀상은 제주지역단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수상하셨다. ●포교사단장상 31명 수상자중 경북지역단에서는 16교구총괄팀 청봉 박지호님과 서부총괄팀 법성 육청수님이 수상하셨다. ●총무원장 진우스님 치사는 포교부장 정무스님께서 대독하셨다. (포교는 단순히 불자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통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의 평안을 전하는 보살행입니다.말로하는 포교 이전에 삶으로 보여주는 수행이 먼저이며 이해와공감,나눔과 실천이 곧 살아있는 전법이 됩니다.) 제14대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은 기념사에서 (불교문화해설사.명상상담사.불교의례교육 등 핵심 교육사업을 더욱 공고히 해 포교사 개개인의 역량이 곧 종단의 경쟁력이 될 수있는 안정된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하셨다. 김영석 전 포교사단장님은 명상 포교 활성화를 위해 발전기금 5백만원을 전달하며 포교사들의 정진을 격려했다. 김기병 초대 포교사단장님은(공존공영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야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지구의 가르침이라고 믿습니다.)하셨다. 제14대 포교사단은포교사 활동을 신나고 고급스럽게'라는 슬로건 아래 명상과 전문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포교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지역단별 기념촬영을 하고 행사가 끝났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 김경숙(여시행) / 2026-03-10 10:10
- [울산]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일시:불기2570년3월7일(토)14시 ※장소: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 ※참석자:김미숙단장님 외 17명 김미숙(고경주) 단장님 외 17명의 운영위원은 지난3월7일(토) 14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에 참석하여 대의원총회와 시상식을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버스가 출발하며 김미숙(고경주) 단장님과 정연숙(연화행) 고문님이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버스 출발 전 여러분들께서 간식을 나누는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버스 안에서 오갑심(고우혜) 총괄팀장님의 집전으로 예불이 진행되었고 김명하(덕우경) 수보리팀 총무님이 보조해 주셨습니다. □조계사 앞 마당에 도착했습니다. 상쾌한 서울바람을 마시며 마음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오후1시부터 시작되는 4개의 식전행사 축하공연이 전국 지역단에서 서울까지 달려 온 모든 포교사들에게 달콤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리고 2025년 사업결산보고와 감사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포교사의날 기념법회를 축하하기 위해 조계종 포교부장스님(정무스님)과 포교국장스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지역단장님들이 입장한 가운데 강의수 포교사단 단장님이 단기를 포교부장스님께 드렸고 스님께서는 높이 들고 힘차게 휘날렸습니다. □총무원장스님 치사를 정무스님께서 대독하셨습니다. □각 지역단의 소개 중 우리 단장님께서 일어나 대중에게 인사를 하셨습니다. □전국13개 지역단을 운영하시는 14대 단장님들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포교사의 날에 꽃이라 할수있는 시상식에서 서영순(보리행)(청보리팀)님이 사단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군포교 문수팀도 사단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이영애(해인성) 팀장님) □사홍서원을 끝으로 오늘 총회와 법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울산지역단 기념 촬영 □아쉬움을 뒤로하고 조계사 도량에서 마지막 촬영을 하였습니다. ♤며칠 전부터 행사 준비를 하시고 본 행사 참석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나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행사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안락과 이익을 위해서 하라'. '두 사람이 함께 가지 말고 혼자서 가라'고 하신 부처님의 전도선언을 한번 더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처님 일을 하는 자랑스런 포교사입니다.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 법회 및 정기 대의원 총회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10 06:08
- [대전충남] 2026.3. 7.(토)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종 총무원 부속건물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부 행사로 정기대의원총회가 진행되었고 2부 행사로 기념 법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개회선언에 이어 포교사 본단 깃발 입장이 있었으며 단기를 포교부장 정무스님께 전달하였고 정무스님께서는 깃발을 힘차게 흔드시며 포교사단 법회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삼귀의, 반야심경, 5분 선명상, 포교사의 노래에 이어 내빈소개와 포교사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으며 희재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의 기념사에 이어 포교사단 초대단장을 역임하신 김기병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가진 포교사단 설립26주년 기념 포상식이 있었고 영예의 총무원장상은 개인은 광주전남지역단, 팀은 그간 한번도 총무원장상 수상의 단 한번의 기회도 없었던 제주지역단에 돌아갔습니다. 우리 대전세종충남지역단은 포교사단상을 수상하며 개인은 대전총괄팀 지원봉사팀 혜명 김명식 포교사가 수상하였고 팀은 서부총괄팀 지역봉사1팀(팀장 공덕운 정옥남)이 수상하였습니다. 이어 포교사단 범일 김영석 前 사단장께서 선(禪)명상 관련하여 제 14대 포교사단 앞으로 발전기금 5백만원을 기탁하며 향후 불교전파의 활성화 방안 중 하나인 명상을 통한 마음수양이라는 화두에 보태고자 하여 참석한 포교사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후 사홍선원과 공지사항 전달이 있었고 각 지역단 별로 단체사진을 찍은후 각각 헤어졌습니다. 우리 지역단은 돌아오는 길에 천안에 들러 동부총괄팀에서 준비한 맛있는 저녁공양을 함께 나누었고 동부총괄팀(팀장 진여정 정효숙)에서 특별히 저녁자리를 마련한 것에 감사와 박수를 드렸습니다. 포교사단 창립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신 덕문 정원희 단장님을 비롯하여 백산자 윤나겸, 정수 최종대 前 단장님 외 부단장님 등 많은 포교사님들께 너무나 수고 많으셨다는 박수와 감사를 올립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모든 사항을 체크하시고 지원하신 법성 오영근 사무국장님, 연향심 김금순 간사님, 대전총괄팀 석향 이계영 총괄팀장님, 대전총괄팀 성덕행 윤연홍 총무님, 동부총괄팀 진여정 정효숙 총괄팀장님, 함월 김영택 총무님 외 너무나 많은분들의 지원과 봉사가 있으셨습니다. 모두 모두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지금 공덕만으로도 성불하시길 합장 기도올리며 저희들 지역단 모든 포교사님들께도 불보살님의 무량가피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 염원올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식전공연 행사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3-10 06:02
- [대전충남] 2026.3. 7(토)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출범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가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부속건물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식전 문화공연 행사로 정진경(인천경기지역단 포교사) 주숙자(서울지역단 포교사) 포교사님의 오카리나 연주(Mather of Mine과 사랑하는 그대에게)와 우리 지역단에서 포교사로 활동하시면서 서울지역단 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시는 이준영 포교사님의 지휘아래 합창곡 모란동백과 이준영 포교사님의 단독 2곡(우리끼리 외) 노래공연으로 대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이어서 2026 포교사단 정기대의원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희재 강의수 사단장 주재하에 진행된 대의원 대회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대념처경 서문 독송 후 2026년 사업보고, 사업계획 보고후 심의안건으로 2025년 사업결산 승인과 포교사단 입주건몰(우리함께빌딩) 매각건 집행부 위임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
- 류재창 / 2026-03-09 19:45
- [서울] 불기 2570(2026)년 3월 7일 오후 1시, 포교사단(단장 강의수)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사단 출범 26주년 및 제13회 포교사의 날 기념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무원 포교부장 정무 스님, 포교국장 도진 스님을 비롯해 포교사단 임원진과 각 지역단장, 대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과 포교사단, 마음챙김행복개발원 정기대의원총회에 이어 기념식 순서로 진행됐다. 대의원총회에서는 출가자 감소와 고령화, 신도 조직 참여 저조 등 포교 환경을 진단하고 수행 대중화와 신도 조직 재구조화 등 향후 포교 방향을 논의했다. 기념법회에서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포교부장 정무 스님이 대독한 치사를 통해 "포교는 불자를 늘리는 일을 넘어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삶의 방향과 마음의 평화를 전하는 일"이라며 수행과 전법의 실천을 당부했다. 강의수 단장은 "포교사단은 현재 4,677명의 단원이 13개 지역단 327개 팀으로 활동하며 종단 포교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광주전남지역단 윤중근 포교사가 총무원장 개인상을, 제주지역단 제주총괄 교정교화팀이 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과 팀 부문 다수의 포교사가 포교사단장 상을 받았다. 또한 김영석 전 단장은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포교 활성화를 기원했다. 행사 진행을 위해 서울지역단 임원진은 행사 준비와 각 지역단 점명, 시상식 안내, 차담 봉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