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서울지역단 제2차 운영위원회의
- 류재창 / 2025-02-25 21:28
- [서울] 불기2569(2025)년 2월 19일 저녁 7시, 서울지역단(단장 강민구)은 포교사단 교육관에서 제2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의는 강민구 서울지역단장을 비롯하여 운영위원 29명이 참석, 삼귀의와 우리말 반야심경 봉독으로 입재식을 했다. 강민구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종단의 체계가 일원 체제로 변경될 예정이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포교사단의 활동과 포교사의 날 행사는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될 것이므로 종단 변화에 흔들리지 말고 포교활동을 잘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의에서는 "포교사단 25주년 및 제12회 포교사의 날 포상대상 추천심의의 임원회의 위임, 의식집전 양성교육 진행(3월 15일까지), 제30회 포교사선발 온라인 자격고시(3월 8일) 및 포교사단 25주년 및 제12회 포교사의 날 행사(3월 8일) 개최 공지가 있었다.
서울지역단 임원, 조계사 포교사 고시 준비반 격려방문
- 류재창 / 2025-01-19 11:58
- [서울] 서울지역단 강민구 단장을 비롯하여 이원굉 감사, 유유재, 김순자 부단장, 안병선 남부 총괄팀장 등 임원진은 2025년 1월 18일 오후 1시, 조게사 불교대학 4층 강의실을 방문해서 3월 8일 실시되는 일반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준비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강민구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불교의 전반적인 지식들을 잘 익혀서 이번 포교사 고시에 꼭 합격해 주길 바란다. 포교사가 되면 불교 교리와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설법과 집전의식의 기초를 확실히 다져 포교 일선에 나사게 될 것이다.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은 훌륭한 포교사가 되어 함께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서울지역단 홍보팀(사진 조성미)
서울지역단 제1차 운영위원회의
- 류재창 / 2025-01-19 11:47
- [서울] 서울지역단(단장 강민구)은 2025년 1월 18일 오후 7시, 포교사단 설법전에서 강민구 단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영보 수석부단장의 사회와 김인엽 염불팀장의 집전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단장 인사말, 안건 심의, 감사결과 보고 및 결산승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유유재 부단장이 "서울지역단 카페 운영규정"에 관한 안내로 닉네임 수정, 카페관리 규정 등 변경사항 등을 안내, 공지했다.
2025년 서울지역단 시무식 거행
- 류재창 / 2025-01-06 09:14
- [서울] 불기 2569(2025)년 1월 3일 오전 11시, 서울지역단은 포교사단 설법전에서 포교사단, (사)좋은 인연, 디지털불교대학 등 관련 단체와 함께 시무식을 실시했다. 이날 시무식은 포교사단 하용수 부단장의 사회와 안병선 서울지역단 총괄팀장의 집전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고불문 낭독, 인사말과 덕담, 사홍서원,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김영석 포교사단장은 강의수 수석부단장이 대독한 신년 인사를 통해 "금년에는 배출된 불교문화해설사들이 온전한 불교문화해설 활동력으로 시민들에게 한국문화유산이 바르게 전달되길 기대하고 명상상담사를 양성하여 사회 각계층현장에서 명상포교 외연을 확대하고자 무소유실천운동본부의 회칙을 마음챙김행복개발원으로 명칭 변경하여 불교문화해설사, 명상상담사 자격증을 발급해서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 부터 사업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강민구 서울지역단장을 비롯한 임원갑 감사, 장영보 수석부단장, 유유재, 박성영 부단장, 안병선, 안복숙, 김완빈 총괄팀장이 참석했으며, 포교사단에서는 강의수 수석부단장, 하용수, 김명동 부단장 등 본단 직할팀 포교사, 사무처 직원과 (사)좋은 인연, 디지털불교대학 등 관련 단체 임원들이 참석했다. - 사진 촬영 : 안복숙 서울지역단 직할총괄팀장
서울지역단 제2기 불교의식집전 양성교육 입재식
- 류재창 / 2024-12-30 18:03
- [서울] 불기 2568(2024)년 12월 21일 오후 3시, 서울지역단(단장 향조 강민구)은 제2기 불교의식집전 양성교육 입재식을 거행했다. 서울 종로 3가 대각사 3층 법당에서 진행된 제2기 불교의식집전 양성교육은 대신 유유재 부단장, 강사 정도행 김나연 포교사와 포교사 12명(등록 신청 :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유재 부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교의식 집전과 염불은 어떤 장소에서든지 당황하지 않고 원만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3개월간 세심하게 집중해서 교육할 것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중에 서울지역단 전체 포교사를 대상으로 불교의식 보수교육을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불교의식 교육 강사인 김나연 포교사는 "목탁 잡는 법을 비롯해서 목탁을 치는 강도, 목소리 톤, 불교의식 순서 등 초보자가 배울 수 있도록 불교의식 기초부분을 강의하며 실습 지도를 했다. 이번 제2기 불교의식 양성교육에 신청 등록한 포교사는 40명이었으나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지역단은 불교의식집전 양성교육을 서울지역단의 교육 사업으로 결정,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사진촬영 : 송수옥 포교사 / 서울지역단 홍보팀
2024년 서울지역단 포교 전진대회 봉행
- 류재창 / 2024-12-20 12:12
- [서울] 불기 2568(2024)년 12월 14일 오후 2시, 서울지역단(단장 향조 강민구)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포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교 전진대회에는 포교원장 선업스님, 신도국장 선보스님, 하용수 포교사단 부단장, 강민구 서울지역단장 등 서울지역단 포교사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장영보 수석부단장의 사회와 김인엽 염불포교팀장 집전으로 개회선언, 단기 입장, 삼귀의, 반야심경, 포교사의 다짐, 내빈 소개에 이어 서울지역단 활동 소개, 시상식, 지역단장 인사말, 포교사단장 축사, 포교원장 스님 치사 순서로 1부 행사가 진행되었고, 이어 제2부 행사에서는 포교원장 스님 법문, 발원문 낭독, 포교사의 노래 합창, 사홍서원과 단체 기념사진 촬영으로 포교 전진대회 행사를 마무리 했다. 또한 입재식이 시작되기 전 식전행사로 음성문화예술팀의 음성공양, 경국사 어린이 법회 재롱잔치, 사물놀이, 김명옥 포교사의 시 낭송과 찬불 성악가 유현주 가수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선명상 전법정진, 2024 서울지역단 선명상 걷기대회 개최
- 류재창 / 2024-11-05 21:47
- [서울] 불기2568(2024)년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지역단은 서울아차산 입구 기원정사를 출발해서 아차산 둘레길과 동행 숲길, 아차산 생태공원 호수를 거쳐 아차산 어울림광장에 이르는 숲속 명상 길 따라 "2024 서울지역단 선명상 걷기대회"를 실시했다. 오전 9시 30분 강만구 단장과 임원진은 기원정사 주지 자광스님을 예방하고 차담을 가진 후 기원정사 대웅전 앞 마당에서 입재식을 가졌다. 삼귀의와 반야심경, 단장 인사말, 기원정사 자광 주지스님 격려사 등 입재식이 끝난 후 명상전문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아차산 둘레길 걷기명상에 나섰다. 데크 길을 걸으면서 발바닥의 감각, 몸의 느낌,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 등을 알아차리면서 자신의 내면을 관찰했다. 20여분 걷기 명상을 한 뒤 아차산 능선 바위에 앉아 좌선을 했다. 두 눈을 조용히 감고 육문을 통해 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며 마음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일어나는지 집중하고 관찰했다. 평소 자신이 수행해 오던대로 집중명상(사마타)과 통찰명상(위빠사나), 간화선 등 각자 익숙한 명상법을 선택해서 수행했다. 좌선이 끝나고 아차산 둘레길 걷기 명상을 하며 동행 숲길을 걷고, 이어 흙길을 걷는 맨발 걷기명상을 했다. 양말을 벗고 맨발로 땅 위를 걸으며 발바닥에 닿는 감각, 느낌,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은 무엇인지 알아차라며 마음을 살폈다. 이어 아차산 생테공원을 지나 생태공원 호수가에 서서 명상전문지도사의 안내 멘토에 따라 연꽃명상을 했다. 두 눈을 살며시 감고 연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떠올리며 집중하고 집중하고 있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마음에 일어나는 느낌, 생각들을 관찰했다. 연꽃명상을 끝으로 생태공원을 지나 아차산 어울림광장에 도착, 지역단장 인사말과 사홍서원,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서 서울지역단 선명상 걷기대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회향했다. 이날 선명상 걷기대회는 강민구 단장을 비롯하여 서울지역단 임원진과 포교사, 포교사 가족 및 일반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지역단 동부총괄팀 한마음 운동회 거행
- 류재창 / 2024-11-05 19:34
- [서울] 가을 햇살이 살포시 내려앉은 화계중학교 교정에 청팀, 홍팀으로 나뉜 서울지역단 동부총괄팀(총괄팀장 신미자) 포교사들이 포교현장에서의 엄숙한 모습과는 달리 환한 웃음과 밝은 표정으로 화합과 단합 나아가 서울지역단 전체가 하나되는 마음으로 전법정진의 기치를 드높이며 서울지역단 동부총괄팀 한마음운동회가 거행됐다. 2024년 10월 26일 오전 11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화계중학교에서 진행됭 동부총괄팀 한마음 운동회는 서울지역단 강민구 단장을 비롯하여 지역단 임원진과 동부총괄팀 포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 반야심경, 단장 인사말, 개회선언 순서로 진행됐다. 청팀, 홍팀으로 서로 다른 복장을 한 두 팀은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줄 넘기, 바구니 탐쌓고 무너뜨리기, 공구르기, 줄다리기, 짝 찾아 춤추기, 원형게임 등 긴장감과 ㅎㅁ께 함박 웃음이 터져 나오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평소 긴장되고 엄숙한 포교 형장을 벗어나 이 날은 팀원간에 소통과 화합은 물론 팀을 벗어나 동부총괄팀 포교사로서 서로가 격의없이 소통하고 한 마음되어 화합하고 단합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운동회가 끝나고 임원진이 직접 준비한 찰밥과 겉저리 김치, 총각김치, 과일 등 맛난 음식들을 나눠 먹으며 담소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재 동부총괄팀은 군1팀(13명), 2팀(14명), 3팀(14명), 5팀(16명), 교정교화팀(12명), 어린이청소년팀(15명) 등 6개팀, 84명이 활동하고 있다.
마음의 평화, 세계 평화 - 2024 국제선명상대회(불교도 대법회) 봉행
- 류재창 / 2024-11-05 18:01
- [서울] 불기2568(2024)년 9월 28일 오후 2시, 대한불교조계종은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마음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는 "2024 국제선명상대회(불교도 대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실시된 국제선명상대회는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서 불산스님, 일수스님, 참선재단 선원장 금강스님, 로시조안 할리팩스, 툽텐 진파, 차드 멩 탄, 직메 린포체 등 국내외 명상전문가들과 사부대중, 일반시민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포교사단은 김영석 단장과 각 지역단장, 지역단 포교사 등 3,000여명의 포교사가 행사가 시작되기 전 도착해서 장궤합장, 국민 오계 수계법회 참여, 행사장 안내 및 거리질서, 안전유지, 외호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성루지역단은 350여명의 포교사가 참석해서 각 총괄팀별 담당 구역에서 행사가 마무리 되는 시간까지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봉사했다. 국제선명상대회는 국민 오계수계법회, 승보공양법회, 국제선명상대회 개막식, 음악회 순서로 진행됐다. 생명존중과 상생의 가치를 믿고, 우리의 마음가짐과 행동에 좋은 습관을 들여 나와 우리 사회의 행복을 위한 국민 오계수계법회는 불살생계, 투도계 등 불교 전통 오계를 현대 사회에 맞춰 '모든 생명을 아끼고 존중하자.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나눔을 생활화하자. 신의를 지키며 심신을 맑게하자. 나와 남을 속이지 말자. 내 정신과 몸에 해로운 것을 멀리하자.'로 재해석하고 도량결계를 시작으로 참회, 연비, 귀의, 발원, 계첩수여 등 수계제자를 위한 국민 오계 수계법회가 진행됐다. 연비를 받고 삼보에 귀의한 수계제자들은 내 안의 평화와 국민 행복을 위해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모든 만물의 실상을 바로보고 약자의 고통을 보듬으며,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신뢰와 존중, 존경과 공경의 사회를 이루어 공동체의 평화를 이끌고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들의 서원을 모든 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고 발원했다. 국민 오계수계법회에 이어 승보공양 법회가 이어졌다. 숭보공양은 불법승 삼보께 올리는 불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겨있어서 서로 종중하고 공경하는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우리 사회를 더불어 상생하는 공동체로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석 스님과 배우 박정자씨의 사회로 진행된 승보공양법회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8대 중앙신도회장 인사말, 공양게, 운심게, 보공양진언, 보회향진언, 축원, 치사, 사홍서원 순서로 진행됐다.
제29기 신규 포교사 환영법회
- 류재창 / 2024-11-05 16:48
- [서울] 불기 2568(2024)년 9월 21일 오후 2시, 서울지역단(단장 강민구)은 서울 종로 3가 대각사 3층 대웅전에서 제29기 신규 포교사 환영법회를 봉행했다. 강민구 단장을 비롯하여 장영보 수석부단장, 유유재, 김순자 부단장, 안복숙 총괄팀장, 김기옥 팀장 등 임원진과 제29기 신규포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영보 수석부단장의 사회와 김인엽 포교사 집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규 포교사 환영법회는 개회사, 삼귀의, 우리말 반야심경, 단장 인사말, 포교사증과 포교사 뺏지 수여, 전도선언문 낭독, 공지사항 및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제20회 팔재계 수계법회 및 포교원 정기연수
- 류재창 / 2024-11-05 16:06
- [서울] 포교사단은 불기2568(2024)년 8월 31일 제5교구본사 속리산 법주사에서 제20회 팔재계 수계법회 및 포교원 정기연수를 실시했다. 8월 31일 오후 4시 30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9월 1일 아침 6시 회향식에 이르기까지 1박 2일 읿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팔재계수계법회 및 포교원 정기연수는 포교원장 선업스님을 모시고 포교부장 남전스님, 포교국장 선보스님, 포교연구실 사무국장 혜안스님 및 각 교구본사 포교국장 스님, 국제포교사회장 정혜스님과 포교사단 김영석 단장을 비롯한 본단 임원, 각 지역단장 및 포교사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철야정진으로 진행됐다. 서울지역단 포교사는 326명이 참석했다. 오후 4시 30분 진행된 식전행사는 국제포교사회(정병철) 퍼포먼스로 불심(佛心), 인천경기(정진경), 서울(주숙자) 두 지역단 포교사가 진행한 오카리나 연주, 제주지역단(노사나중창단)의 '좋은 인연/자유평화행복' 합창이 있었다. 이어 진행된 본 행사는 저녁예불, 입재식, 포교사 품수식, 8재계 수계식, 연수 및 문화 특강, 대념처경 독송, 걷기명상, 새벽예불, 회향식, 사홍서원 순서로 모든 행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참석대중 단체사진 및 각 지역단별 사진 촬영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제29회 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1차 합격자 면접, 불교의식 평가실시
- 류재창 / 2024-11-05 14:50
- [서울] 서울지역단은 불기2568(2024)년 7월 6일 오전 10시, 포교사단 교육관을 비롯하여 포교사단 사무실, 좋은 인연에서 제29회 일반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1차 합격자 면접 및 불교의식 집전 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면접 및 불교의식 평가는 지도법사 혜안스님을 모시고 강민구 서울지역단장, 장영보 수석부단장, 유유재, 박성영, 김순자 부단장 등 임원진이 평가위원을 맡아 진행됐다. 면접 및 불교의식 집전 평가는 1조 부터 6조까지 평가 대상 47명 가운데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조별로 나누어 실시했다. 면접 및 불교의식 집전 평가를 위해 참가한 1차 합격자들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평가에 대비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지난 3개월 동안 배우고 익힌 내용들을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들이었다. 면접과 의식평가를 마친 1차 합격자들은 마음이 후련하다고 하면서도 이 시간을 통해 공부가 더 많이 됐고 포교사가 된 후에도 선배 포교사에게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포교 역량을 제대로 갖춘 포교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제29회 일반 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1차 합격자 면접 및 불교의식 집전 평가를 모두 마무리하고서 강민구 단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포교사단 교육관에 모여 이날 진행된 사항들을 점검하고 총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9회 일반포교사 선발 자격고시 최종 합격자는 8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2024년, 서울지역단 분야별 연수 실시
- 류재창 / 2024-11-05 13:34
- [서울] 불기2568(2024)년 6월 29일 오후 1시, 서울지역단 분야별 연수가 불교문화역사기념관 지하공연장에서 실시됐다. 이날 연수는 종단개혁 30주년을 맞아 현시대에 맞는 중앙 종무기관 조직개편을 통한 3원체재의 통합에 관한 불가피성과 진정한 포교사로서 자세확립과 역할, 도량 도사 도반의 삼도 중요성, 성지순례의 참된 의미 등 울림을 주는 포교부장 남전스님의 법문이 있었다. 강민구 단장은 "변화와 개혁없이는 시대 흐름에 부응하지 못하며 자의든 타의든 개혁의 물결에 배를 띄울 수 없다. 계층별 직능별로 팀장들과 함께 팀의 화합과 활성화를 위해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해서 포교사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팀 화합과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교사단 강의수 수석부단장의 포교사 리플레이 교육 안내와 임희웅 전 포교사단장의 포교사의 화합을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서울지역단 제13대 운영위원 워크숍 및 제3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 류재창 / 2024-03-30 13:00
- [서울] 불기 2568(2024)년 3월 22일부터 1박 2일간 홍천 수타사, 양양 오색 성국사, 낙산사 등 삼사 순례와 함께 서울지역단 제13대 운영위원 워크숍과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서울지역단 운영위원 워크숍에는 향조 강민구 서울지역단장을 비롯하여 일심지 장영보 수석부단장, 대신 유유재, 무심 박성영, 능인행 김순자 부단장과 법륜행 신미자, 도법 김완빈, 향봉 안병선, 무량대복 박일영 총괄팀장 및 각 총괄별 팀장 등 34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했다. 운영위원 워크숍 첫 일정으로 홍천 수타자 지장전에서 삼귀의와 우리말 반야심경 봉독의 입재식을 시작으로 제3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향조 강민구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지역단 운영위원들이 함께 좋은 사찰을 순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차고 보람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곳 수타사에서 제3차 운영위원회의를 시작으로 1박 2일 동안 운영위원 워크숍이 진행될 것이다. 워크숍의 모든 일정에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 청정도량 수타사에서 제3차 운영위원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은 여러분들의 신심과 수행, 포교의 공덕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일심지 장영보 수석부단장의 전 운영위원회의 결과 보고와 직영총괄 음성문화예술팀장(수연 신정아), 동부총괄 군3팀(심행심 이숙희) 팀장 임명장 수여, 활동 경과보고, 공지사항에 이어 다 함께 전도선언문을 낭독하고 사홍서원으로 제3차 서울지역단 운영위원회의를 마무리했다. 운영위원회의를 마친 운영위원들은 손종호 문화관광해설사의 수타사 전각 안내와 불교문화해설을 듣고서 점심 공양을 한 뒤 수타사 산소길 명상 걷기를 하면서 고요히 자신의 내면을 관찰하고 사유하는 행선을 했다. 운영위원들은 수타사에서의 순례일정을 마무리 하고 강원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오색리에 위치한 성국사로 향했다. 성국사에 도착한 운영위원들은 조용히 법당으로 들어가 참배하고서 다라니(21독) 합송기도를 했다. 34명의 운영위원들이 지극한 마음으로 합송하는 다라니 기도는 깊은 산 속 암자에서 사자후를 하는 듯 했다. 성국사 다라니 기도를 마친 후 '오색 점봉산 자연산채집' 식당에서 맛난 저녁공양을 하고서 오색그린호텔에 입실한 후 서울지역단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 등 지역단 운영 방향과 함께 나눔과 소통,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 순례지인 낙산사에 도착하자마자 보타전 사시예불에 참석하고 낙산사 부주지 법인스님의 법문을 들었다. 스님께서는 낙산사 전각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보타전에 봉안된 7관음, 32응신, 1,539분의 관세음보살에 관해 법문했다. 운영위원들은 사시에불과 스님 법문을 들으면서 기도 정진했다. 이어 낙산사 전각 및 홍련암을 참배를 하고서 1박 2일간의 서울지역단 운영위원 워크숍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서울 조계사에 도착 후 회향했다.
강민구 지역단장, 서울지역 사찰 불교대학 포교사 고시반 격려, 응원 방문
- 류재창 / 2024-02-07 21:39
- [서울] 서울지역단 강민구 단장은 장영보 수석 부단장 등 임원들과 함께 2024년 1월 27일 봉은사 포교사 공부방을 시작으로 2월 3일 화계사와 조계사 포교사 고시반을 방문, 제29회 포교사 고시를 준비하는 불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어 국제선센타, 대관음사 서울도량 등 불교대학 포교사 고시반을 운영하는 사찰을 순차적으로 격려 방분할 계획이다. 화계사 불교대학 포교사 고시반은 화계사 포교사회(회장 민정기 포교사)가 운영하며 전 동부총괄 군2팀 김호년 포교사 등 3명의 포교사가 강사를 맡아 과목별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화계사 불교대학 포교사 고시반은 28회 포교사 고시에 8명이 응시해서 현재 5명의 포교사가 활동하고 있으나 올해는 화계사 포교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35명이 포교사 고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전원 합격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사찰의 불교대학에서 포교사 고시반을 운영하는 사찰 현황은 화계사 35명, 조계사 30명, 봉은사 20명, 불광사 6명, 국제선센타 6명, 대관음사 서울도량 5명 등 6개 사찰에서 102명이 제29회 포교사 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강민구 서울지역단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화계사포교사회 회장은 포교국장 재각스님을 예방하고 차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