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포교부장 스님 친견
김경숙
view : 11
♤조계종 포교부장스님 친견♤
<일시> 2026.2.1(일) 09:30~
<장소> 밀양 용궁사
<내용> 포교부장 정무스님 친견
<참석자> 운영위원 19명
단장 김미숙,부단장 이춘훈, 부단장 장만욱, 총괄팀장 오갑심, 총괄팀장 박광희, 총괄팀장 남승진, 수보리팀장 권영현, 영축팀장 김정애, 청보리팀장 김현주, 바라밀팀장 오희숙, 문수팀장 이영애, 선우팀장 전인숙, 무아팀장 최은정, 연화팀장 한찬욱, 불광팀장 송지환, 정호교, 징계위원 박민재, 사무장 조성남, 홍보위원 김경숙
♤운영위원 19명은 정토사와 황룡사의 승합차 두대를 지원 받아 포교부장스님을 친견하기 위해 스님께서 주지로 계신 '밀양 용궁사'를 다녀왔습니다.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용궁사를 향해 발길을 옮겼습니다.
♤웅장하고 단청이 고운 극락보전이 저희들을 반기며 안아주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포교부장스님을 기다리며 어떤 말씀을 드릴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재 조계종 총무원장 일원체제에서는 (포교원장이 없어졌고) 포교부장스님이 제일 높은 분이라고 합니다.
♤포교부장스님께 한사람씩 인사를 드린 후 울산지역단 현안에 대해 몇가지 질의와 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님께서는 저희들 건의사항에 대해 포교사의 활동 지원 차원에서 원만 해결토록 힘쓰시겠다고 하시며, 미래불교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군인의 포교를 위해서도 새로운 비전을 펼치려고 하니 포교사들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포교부장스님과 기념사진
♤특별히 준비하신 듯한 맛있는 공양을 하였습니다.
♤공양을 한 후 사찰 위쪽에 있는 용두산 산책길을 잠시 걸었습니다.
용두산 자락 아름다운 용궁사도 순례하고, 포부가 대단하신 포교부장스님을 뵈니 또한 든든하였고, 절에서 봉사하시는 보살님, 거사님들도 참 친절하셨습니다.
안전운전 해주신 반야님과 다연등님 감사합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