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맞이 울산 주요 사찰 세알
김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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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맞이 울산 주요 사찰 세알하기※
♡일시:불기2570년2월22일9시~
♡장소:정토사,석남사,해남사
♡참석자:총9명
단장 김미숙, 수석부단장 최재연, 부단장 이춘훈, 총괄팀장:박광희,남승진
수보리팀장 권영현, 자비팀장 홍임수, 선우팀장 전인숙, 홍보위원 김경숙
◇지난 2월22일 일요일 단장님을 비롯하여 총9명의 지역단 운영위원이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토사, 석남사, 해남사 스님들께 세알을 올렸습니다.
♤제일 먼저 '정토사 회주 덕진스님'을 뵙고 세알을 올렸습니다. 주변에 불교대학 입학을 널리 권선하고 더 나아가 포교사를 많이 배출하자고 하시며, 직접 사인을 해서 스님의 시집 <꽃길>을 주셔서 감사히 받고 왔습니다.
♤정토사의 두번째 어른이신 '주지 성심 스님'을 찾아뵙고 세알을 올렸습니다. 미얀마에서 정통 위빠사나 수행을 하신 스님께서는 포교사 중에도 앞으로 명상전문가가 배출되어서 활동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오후 석남사에 도착하니 울산팀장 김영진님께서 저희를 '주지 천조스님'께 안내해 주셨습니다. "물에 기름 뜨듯이 하지말고 언제든 불자가 모이는 곳에서는 화합"해야함을 강조하셨고 "먼저 자신이 행복하라"고 하시며 자우스님의'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전법일기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지막 사찰은 해남사로서 사암연합회 회장을 맡고 계신 '주지 혜원스님'께 세알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불교역사상 가장 많은 예산을 받았으므로 울산불교를 전세계에 알리고 계획된 행사를 잘 치르자고 하시며 휴대용 호신불을 직접 써서 주셨습니다.
♤ 병오년 새해맞이 세알을 오늘 모두 마쳤습니다. 약이 되는 좋은 덕담을 해주신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귀한 시간 내서 동참하신 운영위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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