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2차 연수
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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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70(2026)년 4월 11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포교부는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조계종 총무원 포교국장 도진스님과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및 사단임원 그리고 각 지역단 단장님을 모시고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2차 연수를 실시하였다.
지난 3월28일,29일에는 서울, 부산, 광주전남, 경남, 울산, 제주, 경북지역단 소속 합격자를 위한 1차 연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2차연수는 대구, 대전세종충남, 전북, 강원, 충북, 인천경기지역단 219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12일, 1박 2일로 진행하였다..
219명의 합격자들은 기대에 들뜬 표정으로 대강단에 모여 총무원 포교부 이권수 행정관의 차분한 연수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으로 2차 연수에 임하였다.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은 포교사로서 자부심과 하심을 바탕으로하여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말을 가슴 깊히 새기고 각 지역단에서 포교를 위해 앞장서 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함편 포교부장 정무스님은 포교국장 도진스님이 대독한 치사에서 31회 포교사 고시 합격을 축하하며 수행을 할수 있는 포교사의 길로 오신것을 환영한다고 말씀하시며 도반들과 서로의 삶과 수행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하시며 포교의 현장에 항상 애써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1차 연수와 마찬가지로 이번 2차 연수의 연수 주요 일정을 보면 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의 “조계종의 이해” 포교국장 도진스님의“불교문화와 수행”, 포교사단 하용수 부단장의 “포교사의 사명과 역할”을 끝으로 1일차 연수일정을 마쳤다.
새벽6시 모든 연수생과 포교사들이 강당에 모여 새벽예불을 드리고 명상과 금강경을 독송을 시작으로 2일차 연수일정을 시작했다.
아침공양을 마치고 마곡사로 이동하여 마곡사 불교문화해설팀 선배포교사로부터 마곡사의 역사등 문화해설을 들었다.
마곡사 포행을 마치고 깅당에서 마곡사 포교국장 무주스님의 “신행활동과 포교활동”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1박2일의 모든 연수과정을 무사히 회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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