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불기2570년 광화문 봉축점등식
- 김성곤 / 2026-04-24 22:07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4월 22일 오후 7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우리의 마음속 번뇌를 지혜로 밝히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세상의 평안을 기원하는 불교 고유의 전통 행사인 봉축점등식을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보현사 탑등(燈)을 이번 봉축장엄등으로 선보인 부처님 오신날 봉축위원회에서는 세계평화와 남북 화합과 공존을 기원하는 의미로 북한의 대표적인 고려시대 석탑을 장엄등으로 구현하고, 지혜와 자비를 상징하는 두 분의 반가사유상도 함께 모시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보현사 탑등(燈)’은 북한 묘향산 보현사 소재 8각 13층 석탑을 원형으로 하여 전통 한지등으로 재현한 작품(높이 19m)이다. 연등회 외국인 서포터즈인 LLF 프렌즈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해 조계종 원로의원 일면 대종사및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을 비롯하여 각 종단을 대표하는 스님등 한국불교 지도급 스님들과 정동영 통일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이헌승 국회정각회장, 김영배 국회정각회 수석부회장등 여러 정관계 인사등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포교사단에서 하영수 부단장님이 참석하여 점등자로 나서 불법승 구호에 맞춰 ‘보현사 탑등(燈)’을 밝혔다. 봉축위원장 진우 스님은 현대인의 마음은 더욱 각박해지고 지식은 넘쳐나되 지혜는 부족하고 변화가 빠르되 온기는 식어가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말씀하시며 선명상이 가장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마음 치유의 길이므로 선명상 보급에 힘쓰고 있다고 하셨다. 또 진우스님은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올해 봉축 표어에 맞춰 광화문을 수놓은 장엄한 불빛이 평화와 행복의 씨앗이 되길 기원하셨다. 이번 광화문 점등식을 시작으로 4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봉축 가로연등이 밝혀져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환하게 비추며, 전통등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봉축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포교사단에서는 이 날 점등식 행사를 위하여 행사 안내 및 질서유지봉사를 지원하였으며 서울지역단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 .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2차 연수
- 김성곤 / 2026-04-24 20:36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4월 11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포교부는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조계종 총무원 포교국장 도진스님과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및 사단임원 그리고 각 지역단 단장님을 모시고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2차 연수를 실시하였다. 지난 3월28일,29일에는 서울, 부산, 광주전남, 경남, 울산, 제주, 경북지역단 소속 합격자를 위한 1차 연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2차연수는 대구, 대전세종충남, 전북, 강원, 충북, 인천경기지역단 219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12일, 1박 2일로 진행하였다.. 219명의 합격자들은 기대에 들뜬 표정으로 대강단에 모여 총무원 포교부 이권수 행정관의 차분한 연수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으로 2차 연수에 임하였다.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은 포교사로서 자부심과 하심을 바탕으로하여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말을 가슴 깊히 새기고 각 지역단에서 포교를 위해 앞장서 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함편 포교부장 정무스님은 포교국장 도진스님이 대독한 치사에서 31회 포교사 고시 합격을 축하하며 수행을 할수 있는 포교사의 길로 오신것을 환영한다고 말씀하시며 도반들과 서로의 삶과 수행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하시며 포교의 현장에 항상 애써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1차 연수와 마찬가지로 이번 2차 연수의 연수 주요 일정을 보면 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의 “조계종의 이해” 포교국장 도진스님의“불교문화와 수행”, 포교사단 하용수 부단장의 “포교사의 사명과 역할”을 끝으로 1일차 연수일정을 마쳤다. 새벽6시 모든 연수생과 포교사들이 강당에 모여 새벽예불을 드리고 명상과 금강경을 독송을 시작으로 2일차 연수일정을 시작했다. 아침공양을 마치고 마곡사로 이동하여 마곡사 불교문화해설팀 선배포교사로부터 마곡사의 역사등 문화해설을 들었다. 마곡사 포행을 마치고 깅당에서 마곡사 포교국장 무주스님의 “신행활동과 포교활동”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1박2일의 모든 연수과정을 무사히 회향하였다
불기 2570(2026)년 봉축 점등식 봉행
- 류재창 / 2026-04-24 08:50
- [서울] 불기 2570(2026)년 4월 22일 오후 7시, 부처님 오신날 봉축위원회와 연등회 보존위원회는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는 평화와 화합의 보현사 탑등 점등식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봉행했다. 이날 점등식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원로위원 일면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스님을 비롯한 서울지역 조계종 주지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정동영 통일부장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이헌승 국회정각회장, 조규태 국제포교사회장 등 사부대중 3,000여명이 참석했다. 포교사단은 하용수 부단장을 비롯해 서울지역단 유유재 단장, 이원굉, 이동엽 감사, 안복숙 수석부단장 등 임원진과 포교사 200여명이 동참했다. 봉축 점등식은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점등사, 축사, 축원에 이어 점등과 탑돌이,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불법승' 구호에 맞춰 점등 버턴이 눌리자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장엄등에 일제히 불이 들어오며 도심 한가운데 환한 빛이 퍼져 나갔다. 이날 밝혀진 장엄등은 북한 묘향산 보현사 8각 13층 석탑을 원형으로 재현한 '보현사 탑등'이다. 전통 한지로 제작된 탑등은 좌대를 포함해 약 19m 규모로 조성됐으며, 좌우에는 각각 6m 높이의 반가사유상이 배치돼 장엄함을 더했다. 서울지역단 포교사 200여명은 오후 5시, 행사장 앞 포교사단 부스에서 점명을 한 뒤 보현사 탑등에서 세종대왕상 주변에 이르기까지 대오를 갖추고 행사 안내 및 외호, 탑돌이 질서유지를 위해 봉사했다.
불기2570년 대한민국 불교도 봉축대법회(2026년 4월 20일)
- 이학구 / 2026-04-22 11:24
- [포교사단]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가 주최, 불교 리더스 포럼이 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의 후원으로 대한민국 불교도 봉축대법회가 4월 20일 오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대한불교조계종을 비롯한 28개 종단을 대표한 스님들과 김민석 국무총리와 각 정당 대표, 국회의원과 청와대 수석 등 많은 귀빈들과 불교단체 임원 및 신도 약 700여명이 참석하여 봉축 대법회를 축하했다. 포교사단은 강의수 포교사단장과 본단 임원, 본단 직할팀, 서울지역단 유유재 단장과 임원, 인천경기지역단 정재호 단장과 임원 약 30여명이 초청 받아 참석했다.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주경스님의 개회사로 대법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삼귀의, 반야심경과 행복으로가는 선명상, 봉축축원, 봉축인사가 진행되고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의 봉축법어가 있었다. “부처님께서 가르쳐주신 화쟁의 지혜로 갈등의 파도를 넘어서야 합니다.” “불교는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며 마음을 하나로 묶어온 정신적 뿌리입니다. 이제 불교계가 앞장서서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과 계층의 차이를 녹여내는 ‘국민 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합니다.“ 며 봉축대법회 법어를 내렸다. 이어서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계 대표들의 축사가 이어지고 종단대표 및 정계인사, 그리고 각 신도단체장들이 무대에 올라 화합을 상징하는 합수식이 진행 되었으며 봉축발원과 사홍서원, 국립합창단원의 축하공연과 만찬이 이어졌다.
제31회 포교사고시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 지역단 연수
- 홍보위원 담연 김준곤 / 2026-04-21 11:45
- [대전충남] 2026. 3. 22(일) 대전 동구 동대전로 266소재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대전세종충남지역단 사무실에서 제31회 포교사고시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 지역단 연수가 실시되었습니다. 저희 지역단은 이번에 23명의 예비포교사가 배출되었으며 포교사시험 이후 이번에 처음으로 지역단 연수를 받게 된 것입니다. 먼저 삼귀의와 반야심경, 대념처경 봉독으로 의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지역단 덕문 정원희 단장께서는 인사말을 통해 '화엄경에도 나와 있는 초발심시 변정각'의 다짐을 늘 새기며 나의 포교는 다른 사람을 위한것이 아닌 오직 나를 위한 수행임을 잊지 말고 그런 마음과 다짐을 포교사로 활동하는 내내 잊지않고 정진'해 주시길 당부하셨습니다. 또 예비포교사들의 연수에 격려와 지원을 위해 참석해주신 지역단 임원분들을 소개하시고 임원들은 예비포교사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정수 최종대 13대 전 지역단장님과 부단장 및 교육위원이신 자은 이선준 포교사님, 동부총괄팀장님을 지내시는 진여정 정효숙 포교사님, 동부총괄팀 총무이신 함월 김영택 포교사님의 소개와 지역단 사무국장 법성 오영근, 지역단 간사직을 수행중이신 연향심 김금순 포교사님을 일일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어진 자은 이선준 교육위원님의 명불허전 강의이신 포교사의 자세와 역할 강의에서 포교의 시원에서 초전법륜, 부처님의 전도선언 등과 세계포교사의 인물에서 인도의 아쇼카 왕, 붓다고사, 나가르쥬나(용수보살) 달마대사, 천태 지의대사, 원효대사와 근대포교사 암배드카르, 대만의 증엄스님, 달라이라마, 술락시바락사, 근현대 한국불교 포교인물이신 경허, 만공, 용선, 효봉, 경봉, 성철, 자운스님 등에 대해 해박한 불교상식과 논리로 연수생들을 탄복시켰습니다. 이어 지역단 사무실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마친후 오후 연수 시에 예비포교사들의 각자 자기소개와 앞으로 포교사로서의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연수를 마치고 사홍서원으로 포교사로서의 큰 원력을 다짐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은 오는 4월11일과 4월12일 1박2일간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교육연수가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포교사단 주최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제31회 일반포교사 1차합격자 경북지역단 연수교육
- 홍보위원/복덕화/황태선 / 2026-04-19 22:59
- [경북] ●일시:2026년4월19일 오전9시50분~오후4시30분 ●장소:제10교구본사 은해사 육화원 ●참석자: 희재 강의수 포교사단장님. 지민 박돈우 지역단장님. 수석 부단장님ㆍ부단장님 총괄팀장님ㆍ남부총괄 포교사님ㆍ 제31회 1차합격자님 ●지민 박돈우 지역단장님의 인사말씀으로 나부터 포교하는 포교사의 여정에 함께 동참해주신 포교사.예비포교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고 희재 강의수 포교사단장님은 축사에서 포교사로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이되고 초심을 잃지 말며 어려움은 슬기롭게 극복하고 항상 포교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한다고 하셨다. 이춘수 수석부단장님의 지역단소개와 구덕암부단장님의 포교활동팀 소개가 있었고 본단의 월명 전상웅 불교의례 직할팀장님의 4시간 동안 목탁잡는 기본자세부터 불교의례 관련 전반적인 교육을 세밀하고 정확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예비포교사님들의 열정과 월명 전상웅직할팀장님의 명강의가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경남*밀양 포교역량 결집대회
- 김경숙(여시행) / 2026-04-13 13:44
- [울산] ◇경남*밀양 포교역량 결집대회◇ -일시:불기2570년4월12일(일)8:30 -장소:밀양 용궁사/밀양 용두산 아리랑길 -참석자:김미숙 단장님 외 28명 -주최: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주관:조계종 중앙신도회,조계종 산악회, 연예인전법단 -후원:통도사, 용궁사, 표충사 등 김미숙 단장님을 비롯하여 29명의 포교사는 4월12일(일) 밀양 용궁사에서 개최된 '경남*밀양 포교역량 결집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크게 식전 문화공연, 1부 본행사, 2부 전국사찰노래자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한 5개지역단(부산,대구,울산, 경남, 경북지역단) 중에서 울산지역단은 '주차안내'의 소임을 맡았으며 맡은 바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침 8시30분 밀양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 점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최재연(수인경) 수석부단장님이 오늘 할 일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말씀을 하셨습니다.(단장님은 리허설 준비로 먼저 출발하심) ♤ 정연숙(연화행) 본단 부단장님께서 인사말씀과 오늘 소임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버스 법당에서 간단한 예불을 올렸습니다. 이춘훈 부단장님이 집전을, 수석부단장님이 보조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소임인 주차 안내는 군포교5명 (대표:신상섭)이 회차 안내를 해주셨고, 수보리2명 무아3명 청보리2명 연화1명(대표:남승진,오갑심)이 3주차장에서 안내해 주셨으며, 영축7명 울산1명 선우3명 (대표:박광희)은 4주차장에서 안내하셨습니다. (각 활동장소가 매우 멀리 있어 자료가 좀 부족합니다) ♤식전 문화공연은 '밀양백중놀이', 포교사단 대구지역단 찬불합창이 이어졌고, 승려음성공양팀인 '비텐스'의 노래와 통도사스님의 법고 시연이 있었습니다. ♤1부 본행사에서 포교부장 정무스님, 통도사 주지 현덕스님, 표충사 주지 진각스님, 중앙신도회장님이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 울산,경남지역단장님을 포함하여 다섯 분이 평화롭고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대중실천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걷는 트레킹'을 시작하며 과거 빛나는 산악인이었던 엄홍길님께서 출정선언을 하셨습니다. 이어지는 몸풀기 체조도 열심인 우리 포교사님들... ♤2부 문화행사로 '전국 사찰 노래자랑'이 펼쳐졌으며, 소임을 먼저 마친 포교사들이 참석하여 힘찬 응원도 하였습니다. ♤복잡한 오늘 행사장과 주차장을 삥삥 돌며 짐들과 사람들을 실어 나르느라 수고해 주신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 보시 하신 분♤ -차량보시:박순모 감사님, 김미숙 단장님, 최재연 수석부단장님, 이춘훈 장만욱 부단장님, 이영애 문수팀장님, 신상섭 보현팀장님 -승합차 운전보시:조성남 사무장님 -홍삼절편 보시: 이은우 포교사님 -커피와 포트 보시: 김미숙 단장님, 최재연 수석님, 서영순(보리행)님. 여러분들의 보시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포교역량 결집대회에 참석하신 포교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울산으로 돌아와 지친 몸과 홀쭉해진 배를 굴국밥으로 채우고 오늘 행사를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
- 김경숙/여시행/홍보위원 / 2026-04-04 21:44
- [울산] 울산지역관 단장이하 임원들과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5명이 3.28일과 29일 1박2일동안 한국불교문화연수원에서 연수를 받았습니다. 28일 점명을 시작으로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권수 행정관님께서 을 진행하셨습니다. 입재식모습 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님께서 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총무원 포교국장 도진스님께서 에 관하여 강의해 주셨습니다. 포교사는 불교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주변인과 더불어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녁 공양 후 저녁 예불과 금강경독송 포교사단 임원소개(김미숙 단장님과 정연숙 본단 부단장님) 본단 하용수부단장님께서 에 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둘째날 새벽예불과 명상 및 금강경독송 울산포교사단이 속한 팀의 사찰문화 해설을 해주시는 박종안 부산지역단장님(본단 부단장) 무주스님(마곡사 포교국장)의 에 관한 강의 회향식을 끝으로 연수를 마쳤습니다. 장광대(도법), 이동보(법화), 이춘선(자인화), 하경희(수경지), 박주연(성소안)님 1박2일동안 강의도 듣고 운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연수를 위해 참석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김미숙(고경주)단장님, 최재연(수인경)수석부단장, 운전보시 하신 이춘훈(법광) 부단장님, 본단에서 지역단을 위해 애쓰신 정연숙(연화행)본단 부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자격고시 합격자 교육연수가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교육이 이루어질 동안 선배포교사님의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최재연 수석부단장
불기2570년4월2일 경북지역단 제4차 운영위원회의
- 홍보위원/복덕화/황태선 / 2026-04-04 00:34
- [경북] ●일시:2026년4월2일 오후7시 ●장소:지역단 사무실 ●참석자:운영위원 ●삼귀의례ㅡ 한글반야심경 ●단장님 인사 말씀 ●제31기 예비포교사들의 연수 팀장 임명장 수여 ●포교사의날 지역단장상 시상 ●4/12(일) 포교결집대회:밀양 용궁사 ●6/20(토)분야별 연수 ㅡ포상자 추천 ●7/5(일)제31기 예비포교사 최종평가
불기2570년 3월 제1차 명찰 순례 고성 금강산 건봉사
- 손상덕(향성 홍보위원) / 2026-03-31 12:22
- [대구] 부처님 진신치아사리 친견하며 ‘나를 찾아서’ 불기 2570년 제1차 명찰 순례… 고성 금강산 건봉사서 신심 다져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3월 29일, 최원영 단장님을 비롯한 포교사단 단원들이 우리나라 최북단 사찰인 고성 금강산 건봉사를 찾아 제1차 명찰 순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목적지로 향한 순례단은 이동 중에도 찬불포교팀 팀장, 총무님의 지도 아래 찬불가를 배우며 구도(求道)의 열기를 높였다. 강원지역단장의 따뜻한 영접 속에 건봉사에 도착한 순례단은 사찰문화해설 포교사들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경내를 참배했다. 특히 부처님 진신치아사리가 모셔진 적멸보궁에서의 참배는 순례의 백미였다.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비빔밥으로 공양을 마친 뒤, 명찰 순례 노트에 기념 스탬프를 찍으며 소중한 인연을 기록했다. 이어 순례단은 민통선 내에 위치한 ‘등공대’에 올랐다. 김삿갓 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금강경을 합송하며 탁 트인 풍경 속에서 극락의 환희심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건봉사 주지 설주 스님은 소참법문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을 전했다. 설주 스님은 “그동안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며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는 오롯이 자기 자신만을 위한 내면의 투자를 시작해 보라”고 당부하며 단원들의 신행 생활을 격려했다. 순례의 마지막 일정으로는 지역 특산물인 황태구이와 황태해장국으로 회향하며 도반들과의 정을 나눴다. 순례에 참여한 한 포교사는 “부처님의 지혜와 복덕이 날로 증장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이 기도의 공덕으로 모든 가정에 평안이 깃들고 일체 장애가 소멸되기를 서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2026년 3월 28-29) -1차
- 이학구 / 2026-03-31 09:58
- [포교사단] 불기2570(2026)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포교부는 충청남도 공주 마곡사 옆에 위치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를 실시한다. 1,2차로 진행되는 연수는 1차로 서울, 부산, 광주전남, 경남, 울산, 제주, 경북지역단 226명을 대상으로 3월 28일~29일, 2차로 대구, 대전세종충남, 전북, 강원, 충북, 인천경기 지역단 219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12일, 1박 2일로 진행된다. 금 번 실시된 1차 연수는 3월 28일 해당 지역단 예비포교사와 인솔 임원들이 연수원에 도착하며 시작되었고, 점명 후 강의실에 입장하여 총무원 포교부 이권수 행정관의 사회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지며 연수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포교부장 도진스님과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이 사단임원 및 지역단 단장들과 입장하고 삼귀의, 우리말반야심경으로 입재식을 진행했으며, 5분 선명상으로 연수에 임하는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강의수(희재) 포교사단장은 “연수에 오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갑게 환영합니다. 신규 포교사 육성에 힘을 주시는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포교국장 도진 스님, 그리고 포교부 종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함께 가는 길을 배우고 익히며, 포교사로의 상을 내지 말고 내가 먼저 하심 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포교가 곧 수행, 수행이 곧 포교라는 말을 되새기며 포교사의 길을 같이 가아 하겠습니다.“ 며 인사말을 전했다. 포교부장 정무스님은 포교국장 도진스님이 대독한 치사에서 “31회 합격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만나기 어렵다는 불법을 만나고,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포교사의 길을 선택하신 이 길에서, 여러분의 도반들과 서로의 삶과 수행을 지지하고 격려 하며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부처님께서 전도선언에서 말씀하신, 모든 중생의 행복과 안락을 위해 포교의 현장에 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며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주셨다. 휴식 후 “조계종의 이해”를 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의 강의로 들었으며, 제 2강으로 “불교문화와 수행”에 대해 포교국장 도진스님의 강의를 들었다. 이어서 방사 배정 및 짐 정리 후 저녁공양을 했으며 휴식 후 다시 강의실에서 의례본단 직할팀 김용선, 김호근 포교사의 집전으로 저녁예불을 올리고 명상시간을 가진 후 영상에 맞추어 다함께 금강경을 독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교사단장 및 포교사단 임원, 그리고 참가 지역단 단장 및 임원들이 단상에 올라 인사를 한 후, 제3강 “포교사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포교사단 하용수 부단장이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며 제 1일차 연수를 마치고 숙소로 향했다. 2일차는 새벽6시 모든 연수생과 포교사들이 강당에 모여 새벽예불을 드리고 명상과 금강경을 독송하며 시작했다. 방사 정리와 아침공양을 마치고 마곡사로 이동하여 마곡사 불교문화해설팀 포교사의 해설을 듣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돌아와서 제4강 “신행활동과 포교활동”에 대한 강의를 마곡사 포교국장 무주스님께 들었다. 연수를 끝내며 연수생들의 소감 발표가 진행됐고, 자원한 4명의 예비포교사가 1박 2일 동안의 연수를 끝낸 소감을 발표하고 포교국장 도진스님으로부터 기념품을 수여받았으며, 바로 시작된 회향식에서 포교부장스님의 회향사를 포교국장 도진스님이 대독 하며 9월 품수식까지 여법하게 교육받고 반갑게 만나게 되기를 기원하는 당부를 주셨다. 이어진 기념촬영으로 1박 2일의 연수를 마치고 점심공양을 한 후 연수 도반들과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귀가길 에 올랐다.
불기2570년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연수
- 홍보위원/복덕화/황태선 / 2026-03-30 20:31
- [경북] ●일시:2026년3월28일~29일 ●장소:한국문화연수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포교부에서 제31회 일반포교사 자격고시 합격자 1차연수를 실시 하였다. 경북지역단은 1차연수에 참여 하였다. ㅡ강의1:조계종의 이해(김영일 전 조계종 총무차장) ㅡ강의2:불교문화와 수행(총무원 포교국장 도진스님) ㅡ강의3:포교사의 사명과 역할(포교사단 부단장 하용수) ㅡ강의4:신행활동과 포교활동(마곡사 포교국장 무주스님) ●합격자들은 연수를 통해 포교사에 대한 이해와 사명과 역할에 대해 관심있게 강의를 듣고 포교사가 되어 이웃과 사회에 자비의 정신을 밝히는 등불이 되리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충북지역단 운영위원 연수(2026년3월21~22일)
- 이수천 / 2026-03-23 22:49
- [충북] 12시30분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수석부단장 양영미) 사무실 앞 출발하여 증평, 충주를 거쳐 양양 관음성지 낙산사 일주문 앞(4시30분 도착) 조상희 팀장님(증평 호국충용사 군포교2팀)의 홍예문이 보이는 곳에서 낙산사에 대한 포괄적인 문화해설을 듣는다. 흔히 그냥 지나치는 있느지 조차도 모르는 해수관음공중사리탑에서 우요삼잡 탑돌이 인도해 주신 조상희 해설사님께 감사하면서~~~ 7관음상과 뒷편에 1,500존 관음상이 모셔져있는 보타전에 가서 참배 여러 도반들과 함께하니 훨씬 더 관세음보살의 자비가 느껴진다. 보타전을 나오니 옆 언덕에 온통 1,500 관음상이 복수초로 나타나 있었다. 홍련암 가는 길 의상대 앞에서 동해바다 바람에 번뇌 날리기를 ‘잘 했다’ 합장하고 사바하~~~ 홍련암 파랑새를 보셨으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늘상 분비던 홍련암만 보다가 저녁 나절의 한적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자유를 느끼는 기분이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민박에서 하루밤을 지내고,구름 많음에 일출은 못보았지만 아침 식사 후 제3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전 날 열띤 난상토론이 집결되는 회의로 팀활동 결과 보고 및 공유 체계 구축 방안. 조직 내 정보 공유 활성화의 팀 간 협력 및 홍보 효과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모두 인정하였다. 테라로사 빵공장으로 이동하여 갓 구운 빵과 커피를 마셔줘야 연수 더블어 야유회 1석2조의 효과라 생각 이런 곳이 젊음만의 특권일 수는 없다. 뒤로 돌아 모두 하트 날리기~~ 멀리 관객들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느끼며,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도반 그리고 포교사~~~ 아직 피지못한 담쟁이를 우리의 포교 열기로 기필코 피워내리!! 우리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충북지역단(단장 한대수) 운영위원!!! 동해 바닷가에 있는 작은 절 감추사로 이동 청주 용화사 기도스님이셨던 비구니 스님의 인연으로, 절에서 주는 차 한잔을 들고 파도소리 바람소리 정다운 바닷가 바위에 올라 각자 나름대로의 명상 시간. 맨발로 용왕님을 친견하는 것도 명상이라지요? 전 날 나왔던 집으로 향하는 길. 미인 폭포가 보이는 고개 정상 정자에서 회향도 여법하게~~~ 인연 중의 인연으로 만남 충북지역단 운영위원님들의 봉사로 포교사의 위상과 팀 활동의 발전을 위하여 다함께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충북지역단 발전을 기원하며 1박2일 행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한다.
지역단 운영위원(팀장)연수
- 정재호 / 2026-03-23 12:01
- [인천경기] 운영위원(팀장)연수 일자 : 26년3월21일 21일(토) 13:00 장소: 지역단 법당 참석자: 지역단 운영위원 연수 내용 1. 윤창원교수 - 조계종 포교사단 참여와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 진행 2. 도향 김종만 수석부단장 - 포교사단의 이해 3. 혜명 남현정 부단장 - 팀장의 역할과 자세 4. 원공 윤효중 포교사 - 불교적 조직관리와 포교 리더십 그리고 식전 행사로 정진경, 주숙자(서울단)포교사의 찬불가 연주가 있었습니다.
불기 2570년 3월22일 북부총괄1팀 사찰문화해설팀 1분기 정기법회
- 최혜경 / 2026-03-23 11:11
- [광주전남] 1부: 정기 법회] 사시예불 2부: 백학포럼 회의 백양사 쌍계루 “흰 양이 내려와 설법을 들으니 바위 골짝마다 서린 안개 신령스럽네. 본래 내 마음이 곧 부처의 자리거늘 어디서 다시 참사람을 찾으려 하는가." 백양사라는 이름의 유래(흰 양이 스님의 설법을 들었다는 전설)와 백양사의 핵심 가르침인 '참사람'의 정신을 담았습니다. [백학포럼 정기 법회 26년 병오년 슬로건] "참여로 꽃피는 백학포럼, 함께 걷는 포교의 길” ( 고불총림의 지혜를 전하는 참사람들의 발걸음)입니다. -회의 순서- *개회 및 삼귀의: 사시예불 법회 *수행 (입정): 3분간의 선명상 (고불총림의 법향기 기운 느끼기) *팀장 인사말: 1분기 활동 목표 공유 및 포교사의 사명 고취활동 보고 *지난해 성과 .. 전팀장 진공포교사 노고 함께 찬탄 *팀별 토론: 관람객들에게 백양사의 역사를 더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방안 논의 팀원 의견 ..적극 독려, 칭찬, 건의사항, 의문 사항 등 -회의내용- ** 2026년도 주요 포교사업.. 신년 운영 계획서에 보고 • 사찰문화 해설: 3월부터 주말 위주로 백양사(2인 1조), 원효사, 증심사 등 해설 활동 전개. • 헬로붓다 골든벨: 6월 중 고불총림 백양사에서 제18교구 본·말사 불교대학생 및 가족 대상 템플스테이 및 퀴즈 대회 개최.(미정 설명). • 포교 콘텐츠 개발: 친근한 불교 이미지 구축을 위한 ‘불교 캐릭터’ 제작 및 포교 활용. *30기 포교사 3분 각림포교사,운문행,청보리 3분 사찰해설사 합격. *4월부터 백양사 문화강좌 .. 성명스님 설명. *4월부터 법고반 추진…법고반 회원 모집..사찰해설 같이 함 *백양사 박물관등 약600억 예산 확정 백제불교 진행 *백양사 9월 팔제계 아직 미확정 4/15일 회의후 결정 2. 분기별 정기법회 일정 원칙적으로 매 분기 세 번째 토요일에 봉행하며, 상세 일시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1분기 :2026.03.21. 백양사 대웅전. 정기법회 2분기 :2026.06.20. 빛고을 포교원. 정기법회 3분기 :2026.09.19. 무등산 원효사. 정기법회 4분기 :2026.11.21. 무등산 증심사. 정기법회 *공양: 백양사 사찰음식 공양간 정식으로 정갈한 나눔. *차담 (포럼 화합의 시간): 팀원 간의 친목 도모 .~안양국. *현장 세미나: '백양사의 건축과 고불매의 상징성' 내용: 백양사 대웅전, 쌍계루, 그리고 천연기념물인 '고불매'를 직접 순례하며 해설. ????고불매 (천연기념물 제486호) "수행자의 절개를 닮은 홍매화" • 역사와 상징: 1700년경 스님들이 서쪽 뜰에 심었던 매화 중 하나로, 1947년 백양사 만암스님께서 호남에 '고불총림'이라는 종합수행도량을 결성되면서 '고불매'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백양사의 고불매는 단순한 나무가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수행자'로 대우 받습니다. (해설) * 색과 향: 분홍빛이 도는 홍매화로, 그 향기가 워낙 강해 백양사 경내를 가득 채웁니다. 이는 포교사의 '법향'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 참여의 의미: 고불매가 매년 척박한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우듯, 우리 백학포럼 회원 한 분 한 분이 '참여'라는 꽃을 피울 때 비로소 백양사의 진정한 봄(포교의 결실)이 온다고 생각 한번 해봅니다. ???? 쌍계루 "마음을 비추는 맑은 거울" 백양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자, 수많은 문인들이 시를 남긴 곳입니다. • 구조적 특징: 백암산 학바위(백학봉)를 배경으로 계곡물이 모여드는 곳에 세워진 누각입니다. (해설) • 반영: 연못에 비친 쌍계루와 백학봉의 모습은 '참된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과 같습니다. • 포교사의 역할: 쌍계루는 두 줄기 계곡물이 만나는 곳에 자리합니다. 이는 '전통의 지혜'와 '대중의 삶'이 만나는 접점입니다. 우리 해설팀이 그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의 비유: "연못에 비친 누각이 아름다운 이유는 물이 맑고 고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음을 모을 때, 백학포럼이라는 맑은 물 위에 부처님의 법이 온전히 비칠 것입니다." * 맺음말 존경하는 백학포럼 도반 여러분, 올해 우리의 화두는 '참여'입니다. 저 고불매가 해마다 잊지 않고 꽃을 피워 세상을 향기롭게 하듯, 그리고 쌍계루 아래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러 들어오듯, 우리 포교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모일 때 백학포럼의 해설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