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식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교사단 소식

제17회 팔재계 수계법회 및 제24회 일반포교사, 제13회 전문포교사 품수식

울산지역단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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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기2563 (2019)년 8월 24, 25일, 제17회 팔재계 수계법회 및 24회 일반포교사, 제13회 전문포교사 품수식이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 육군훈련소 논산호국연무사에서 열렸습니다.

2, 이 행사에 포교원장 지홍스님을 비롯하여 포교원에 계시는 스님들과 육군논산훈련소장 구재서님, 호국연무사 주지 원상스님, 전국 교구본사 포교국장스님, 포교사단 역대 단장님들, 그리고 전국의 포교사 3000여명과 24기 품수포교사 471명, 13기 전문포교사 94명이 동참하여 전체 결의를 다졌습니다.

3, 포교사단 방창덕 단장은 인사말에서 "부처님께서는 전도선언에서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세상을 불쌍히 여겨 길을 떠나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불교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우리 포교사의 활동 지침입니다. 여기에 앞서 우리 포교사들은 오늘과 같은 지계실천과 정진이 뒷받침되는 수행의 힘이 필수적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선택한 길이기에 "신바람 나게" 포교현장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하셨습니다.

4, 포교원장 지홍스님은 품수식에서 "예로부터 공덕이 뛰어나다는 8관재계를 성대하게 베풀게 된 포교사단 3000여명의 공덕이 참으로 수승합니다. 계정혜 3학의 수행체계를 갖고있는 불교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청정히 하고, 삼보님과 역대조사들과 호법신장들에 의지하여 계를 받는 수계자 여러분 앞날에 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바란다는 축원을 해 주셨습니다.


5, 울산지역단 포상자 입니다.

포교원장상 개인~ 군포교 문수팀 묘각 전기택

총재상 개인~ 군포교 문수팀 영암 이병연

총재상 팀상~ 청소년포교 수보리팀

포교사단장상 개인~ 사찰문화해설 울산팀 심일화 정호경

6, 하루 낮, 하루 밤 동안 일일 출가자가 되어 팔관재계를 수지하고 종단의 포교사로서 지계실천과 전법의지를 다지는 행사는 참으로 장엄하고 웅장하였습니다.

7, “포교가 곧 수행이요, 수행이 곧 포교지요. 포교사들의 수행의 정의를 늘 마음에 새기며, 울산지역단 포교사 여러분~~ 다같이 수행하고 다같이 포교하면서 다같이 성불합시다.

 

8, 사진 울산팀 정행/김윤호

편집 원명지/이상화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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