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두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관리자 2009-10-21 00:00:00 view : 2401 포교사님! 당연히 오셔서 참관하셔도 됩니다.오셔서 두분 정견발표를 들어보십시요.단 투표시간에는 밖에 잠시 나와계시면 됩니다.투표가 끝난 후, 당선자를 축하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비밀번호 댓글등록 보안코드 스팸방지를 위해 위쪽에 보이는 보안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당선을 축하합니다2009.10.21 다음글홈페이지 오류200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