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사단 소개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단장인사말

 

신바람 나는 포교사 활동을 위하여!

사랑하는 포교사 법우 여러분!

“전국의 포교현장에서 불법홍포에 진력하시는 법우님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포교사단은 출범 19주년을 맞은 청년기가 되었으며, 다소의 아픔은 있었으나 이는 어른이 되기 위한 아픔으로 더욱 성숙한 포교사단으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화려한 정책비젼을 내세우기보다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잘 챙김으로서
그동안 선배 포교사님들의 땀과 정성으로 이루어놓은 자랑스런 전통을 이어받아
“신바람나는 포교사 활동”을 하는 포교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신바람이란 나 혼자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잘할 때 “신바람”이 나게 됩니다.

종단으로부터 부여받은 포교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선후배가 한 자리에 모여 이마를 맞대고
부처님의 정법을 전하는 일을 “신바람나게” 할 수 있도록 포교사단의 모든 조직역량을 “소통과 참여”에 치중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의 포교현장에서 활동하시는 포교사 법우님들께 부처님의 가피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불기 2563년 4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장 향천 방창덕 합장